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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망해도 살.자안할거 같은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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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6월이랑 9월 사이정도면 좋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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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약은 먹은지는 일주일 조금 안되긴 했는데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명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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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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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끄고 자라고… 진짜 이제 금방 수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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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 독서 질문 6
사슬의 성장이 저렇게 일방향적인건 읽으면서 바로 이해했음 그런데 갑자기 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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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11덮 6
나만의말로 바꾸면 휴릅했던사람들이 다시 돌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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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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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4
씨발새끼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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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잘까 5
최악의 컨디션을 가정하고 11덮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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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19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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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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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리다속쓰려 4
조정은무서워… 한강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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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이랑 메가 중에 뭐 사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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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나는 같이할사람도업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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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들 솔루션 무시하면서 자기 공부법이 더 낫다고 우기는 사람들이 한두명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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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호선생님 3
양승진선생님이랑 수업스타일 비슷한가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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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100 2년간 함께해온 강사분 마지막 수업 듣고왔어요 뭔가 찡하네요 내년에는 조교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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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5
안녕하세요 오르비에 처음 글을 써보는데요 우선 저는 현역때 공부 안하고 맨날...
"내일이 11월이라고" 라는 대사를 통해 자아의 궁극적 지향점에 도달하는 도중에 맞닥뜨리는 심리적인 고통을 확인할 수 있군.
아.. 과해석인거같은데... 일단 남겨놓고 맞을수도 있으니 선지 5번까지 보고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