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3시간째 얘기나누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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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가 싫어서 삼수까지 왔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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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도 누가 수학 92점맞아오랬냐고..ㅋㄱㄱㅋㅋ
ㅋㅋㅋㅋㄷ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진짜 드릴말씀이없더라구요
힘내요..아까 챗방에서 뵈었던 분이네여ㅋㅋ 여초 힘든거 알아요ㅠㅠ
나만 모르게 나만 나쁜놈이 되어있죠ㅋㅋㅋ히히
전 부모님이 교대사는거 결사반대하시는대ㅜㅜㅜㅜ님은 어떻게 하실껀가요??2000만원 대주셨는대 제 주장만 내세우기 미안하네요..
모르겠습니다... 아직 원서접수까지 한달 남았으니 더 고민해봐야겠죠
되도록이먼 대학간 친구들 ,선배들 다양하게 만나보세요
진짜... 힘내세요. 백번이해합니다.
저는 오히려 교대나 고대 사범이 가고싶어서 경외시 경영 다니던 것 때려치고 삼반수한 케이슨데요. 부모님께선 계속 상경계를 권하시는 입장이라....고사범은 무리여도 경교는 되는 성적이 나왔건만 아버지께선 복학을 은근슬쩍 권하시네요. 하.....그런데 부모님께서 그동안 제게 들이신 돈과 시간을 생각하니 제 주장만 하기 죄송해지고ㅠ 너무 머리아파요ㅠㅠ
공기업 공시 사기업 취직이 초등 임용고시보다 절대적인 난이도가 높은건 어느정도 팩트라서.... 으아 수학 96받으면 모든게 해결되는상황인데 다 제잘못이네요ㅎㅎㅎㅎ
설득하면 결국 부모님은 자식뜻대로 해주신다고는 하지만.. 그러기가 쉽지는않죠
저도 작년 원서때 그러지 못한 측면이 많았고..
설득하는법배우려고용 ㅠ
ㅋㅋㅋㅋ쩝..서성상경 나와도 공기업갈 수 있는디..ㅜㅜ
교대면 예체능도 같이 겸비해야 하나요??
저 초딩때는 예체능쌤은 따로 계셨는데
일단 단소 곤충채집 리코더 무용 앞구르기 교대에서 다 수업 이수해야하구요.. 그건 학교 바이 학교로 보입니다
비눗방울 만들기 하던데요 경교친구들 ㅎㅎ
저기 곤충채집 진짜에요??
넹 사촌중에 초등교사 있어요ㅎ.ㅎ 남자들도 예외없이 타이즈입고 무용해요
그냥 경영 가세요
대기업간다고 전부 40에 짤리는 것도 아니고
미래를 누가 아나요
저랑 거의 비슷한 상황이시네여ㅠㅠ
완전 공감되요ㅠㅠ
저도 공기업 무역계열쪽 희망하는데
집안에선 계속 교대쓰라고...
논술로 붙어야 교대 안갈판인데ㅠㅠㅠ
거기다 제가 여중여고라 님 심정 진짜 이해가요 여초는 진짜 너무 싫어요ㅠㅡㅠ오늘 수능 성적표도 받는데 마음이 참 무겁네요ㅠㅠ 낯선열대님 힘내세요! 저도 같은 처지라서 머라 해야 될지.. 그래도 모두 잘될거에요ㅠㅠ
힘냅시다.. 여자분이시면 저보다 교대를 조금 더 깊이 고민하셔야겠네요..ㅜㅜ
넴...ㅠㅜ 님도 힘내세요...^^
화이팅하십쇼, 다만 수동적인 삶은 언젠간 후회로 돌아오더이다.. 물론 모험 역시, 좋은 삶을 반증하진 않으며 그 때 엄마 말 좀 들을껄.. 하는 소리를 듣더이다
이해가 안되는데...중경외시에서도 학교마다 한해에 (외대제외)cpa합격자 40명이상씩 나오는 상황에서 애초에 왜 7급에도 회의를 품으시는지? 딸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 사실상.
회계사 되겠다고 하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