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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기상 4
더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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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은 연대 비방문이 아님. 연세대한테 더 나은 해결책 제안할려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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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러면 안 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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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그냥 제발 좀 내버려달라는걸 온 몸으로 표현중인듯 1
육로, 철로를 파괴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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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야로나 덕분에 찐따 생활을 덜 박탈감 느끼면서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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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계속 남았으면 좋겠는데... 그때는 수시러들의 커뮤가 되거라 화석이 돼서 종종 놀러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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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고 자시고 0
아 나도 여사친 생기게 해 "줘" 썸 타게 해 "줘" 모쏠 탈출하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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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스러운게 많지 교육과정도 아닌 판사법을 선지에서 내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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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면서도 계속 9시간음 매일 채웠었는데 이제는 진짜 너무 힘들고 앉아있는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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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어머니 알레르기 때문에 못 키움
제대로 추구를 하면 모를까
개논리 가져와서 ‘내가 맞아’하고 짖어대니까 누가 달갑게 받아주겠음
니들이 맞다고 생각하는 걸 추구해야 옳은가보지?
그냥 니 말이 틀려서 그런 건데
아닌데?
틀리다고 누가 결정하는데?
애초에 니들이 참이다 거짓이다 논하는것 자체도 믿음에 기반하고있음
ㅋㅋ 나도 팩트에 기반해서 살아
넌 팩트가 아닌 걸 팩트로 믿고 사니까 배척당하는 거고
니가 팩트라고 믿는거지 애초에 참거짓 증명은 증명없는 공리기반이라서 너도 걍 믿음을 따를뿐임
논함에 있어서 믿음을 기반으로 하는 건 너지
존재하지 않는 걸 존재한다고 믿으니까 자꾸 드래곤 유니콘 같은 같잖은 소리나 지껄이는 거 아냐
아니 공리자체가 믿음이라고
수학과맞나
모든 건 존재한다는 건 참인 논증이 맞지
근데 그게 어떤 형식으로 존재하는지부터는 믿음의 영역이 맞지
근데 넌 그 믿음을 강요하잖아
논증되지도 않은 믿음으로
모든건 존재한다면 "실제로 존재하는 드래곤"도 존재해야됨
사회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최소한의 지식은 있어야지 논리학을 추구하는 거 아님?
유레카 채널에서 댓글로 지적받아도 대답만 하고 배울 생각도 없어 보이는데 일단 유레카챈에서 추천받은 내용 공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