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찍맞의 기준이 애매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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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맞춘건 찍은건가 푼건가?
과연 감으로 맞춘건 찍었다 할 것인가 푼 것이라 할 것인가. 아니면 두 상태가 동시에 공존하는 것일까? 감으로 맞추는 세계가 찍은것인 세계에서의 상호 배타적인 공존을 이해하기 위해, 감으로 맞추는 세계가 푼것인 세계에서 쓰레기통에 있는 학생 A의 37점짜리 이감 모의고사를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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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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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난이도 왜 이런가요 킬러로 나올 파트도 아닌데 앞선 ph나 몰농도, 중화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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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늘 내일내로 다시 복구 가능한가..? 특히 프렉탈이랑 급수를 ㅈㄴ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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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 2번인데 왜 1번이 틀렸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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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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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해진 사람들이 많아진 느낌이다(본인 포함) 모두들 끝까지 파이팅합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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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탐구도 빡세게 돌리고 있긴한데 문득 궁금해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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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인디 수학만 더럽게 안올라요... 제목 그대로..... 국어 영어는 재수때부터...
37점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