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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사람 존나 많네 1 1
열람실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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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1달 유기했더니 2 0
다 까먹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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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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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너무좋다 2 0
머리감을때 머리카락 거의 안뽑히는게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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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이 0 0
할아버지한테 나 의대 간다고 큰소리쳤다고 함 겨울엔붕어빵: ?? 시발 심장이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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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덮 4덮 언매(자랑글) 0 0
96점 97점 히히히그나저나 더프 독서론 존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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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에서 쳐잤다 0 0
이제 수업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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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수다 2 1
위아래로 눈물이 줄줄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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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갈수록 괴랄해지니까 평가원도 갈수록 괴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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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수가 한의대가 되나요? 16 0
유튜브에서 입결 우연히 봤는데 신기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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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계산 문제는 양치기로 극복 가능한가요?? 수학적 머리는 없는 거 같긴한데 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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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튀하면 수업 없는데 0 0
시험직전 마지먹 수업인데 걍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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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 하닉 산업간호사 2 0
사촌언니가 응급실에서 일하다가 하이닉스 산업간호사로 들어갔음 저점매수해서 지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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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험기간 0 0
대학생 되면 놀 수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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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회독 어떻게하나요? 1 0
윤성훈 불명이랑 김종익 잘생개 끝냇는데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보면서 회독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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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학교 안 가야지 2 0
수업 째고 집에서 공부를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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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 다 자체휴강했는데 8 1
뭔가 존나 멍하네 앰생의 극치를 달리고있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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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는 정시 100 해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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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필기공유합니노 1 0
잘쓰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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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악50뭉제를푸러따 0 0
기분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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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층 역단층은 1 0
확실히 연령그래프를 항상 머릿속에 가지고있는게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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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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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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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은 룰이니까. 0 0
루르와 루르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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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생 5달만에 수학 하려는데 0 0
3등급나오던 통통이라서 썩 잘하는편은 아닌데요개념을 한번 훝고서 기출을 드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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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자퇴하고재수어케생각하시나요 0 0
다니는학교에서 반수를 못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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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 늦게 나왔다고 4 0
어묵 서비스로 주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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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헤겔이 1869점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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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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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했다-!!! 2 0
이제 스트레스 원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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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파인다이닝 고객의 지갑을 여는 1%의 디테일에 대하여 0 1
안녕하세요, 숭실대학교 숭실호스피탈리티입니다. 치열한 수험 생활 속에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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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6평접수 할 시간이 없다 13 1
햄 우짜면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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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부 중학교 XX부 고등학교처럼 같은 재단에서 하는 학교끼리는 중고등학교간 이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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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데 20학번봄 0 0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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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라이더 만화책 아는사람 4 0
이거 ㅈㄴ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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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닉 매도 시점 0 0
4월 23일 오전 9시 5분 이때라고 봄 매도 시점도 명확하고 시총2위기업이라 맘도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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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서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알아낼수 있는 모든 항과 식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것들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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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금방 수능일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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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에 미련 버릴려면 4 1
이번 중간에서 한 과목 기둥 세워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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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접수할때 수학 선택과목 기하로 한다고 말하고 접수끝나고 6월달가서 수학첬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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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더뭉탱이월드 1 0
나는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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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그 가나다에 식이나 숫자 넣는 수학문제를 뭐라함? 6 0
그런 문제 너무 힘듦.. 수1수2확통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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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할수 있는 식과 항을 다구해놓고 그냥 연결할수있는거 다연결하면 됨..? 개소린거 알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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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확대축소 보여서 확대축소로 푸셨나요 아님 다른풀이로 풀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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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해서 3등급이라도 받고싶어요 뭐가 더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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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훈 vod 질문이요 0 0
현정훈 러쉬 합류하려고 하는데 그냥 바로 들으면 따라가기 힘들거 같아서 트레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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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끗. 13 1
오늘은 아프니까 쉬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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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강 개꿀
개발자 멋있어요
저는 컴공 전공해서 개발자도 해보고싶고
수학 통계 데사 관련 석박까지 해서 교수나 연구도 해보고 싶고
안정성이나 워라벨 측면에서 한의사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황하고있는 21살입니다
뭐 저도 상경계 -> 개발자 테크를 타서 개발자만 쭉 해 온지라 다른 직업에 대해 평하기는 좀 그렇지만, 잘 풀리면 나름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자기 노력으로 뚫을 수 있는 상방이 굉장히 오픈된 직업인 건 맞습니다. 근데 그만큼 편차도 심하고... 굉장히 잘 풀리지 않으면 그냥 one of 회사원이고... 솔직히 한의사보다 좋은 점 소개 해 달라고 하면 딱히 객관적으로 소개할 건 없을 거 같아요. 정말 대박난 일부 제외하면 평균적으론요...
상경계 다니는데 개발자 쪽으로 갈 루트가 있을까요??
복수전공이라도 해야할까요
삼성 비전공자 특별채용(SCSA)이 아직 일부 남아 있고 싸피(SAFFY)를 통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10년인데, 10년 전에는 가능성 뭐 이런 것만 보고 뽑는다 그런 게 꽤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잘 없고요... 대학 생활 내내 취미로라도 좀 하시다가 취준생 때 부트캠프라도 하나 찍어야 가능성이 좀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뭐 원서 쓰면 아무나 뽑아주는 중소기업은 사실 가고 싶지 않으실 거 같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겟네용
뭐 근데 지금 대학생이신 분 취업할 때 사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왜 개발자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개발자로서 어떤 미래를 꿈꾸시나요?
딱히 돈명예 욕심은 없어서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관심분야가 이쪽인거 같아서용.. 돈은 못벌어도 좀 자유롭게 일하고 싶네요
사실 개인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생각보다 자유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기본적으로 회사원 베이스인 것은 같아서요. 다만 개발자가 "자유롭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개발자 중에는 특이한 양반들이 좀 많아서 코딩이 정말 좋아서 하는 경우에 회사에 있는 시간에도 코딩하고 쉬는 시간에도 코딩하는 걸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컴퓨터쪽이 다른 분야에 비해 창업 비중이 크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네 창업 비중이 높습니다. 사실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대기업 취업 루트는 약간 방향이 다를 수도 있어요. 이 경우는 그냥 시장에서 먹힐만한 아이템이 뭔지 감각적으로 찾아내서 개발 기술은 그냥 그걸 이뤄주는 도구 수준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대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창업 동료를 구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요.
사실 뭐 아이디어 괜찮고 시장에서 먹힐 아이템이 있다면 직업으로서 개발자 경험이니 개발 기술이니 뭔 상관이겠어요. 혼자 독학해서 만들어서 오픈할 수 있다면 그게 창업가죠.
저는 초반에는 회사 다니다가 나중가면 창업하고 싶어서요.. 여러모로 매력적인거 같아서 컴공으로 옮기려고 현재 반수 중이긴 합니다 ㅜㅜ
아하 그러면 사내 창업지원이 잘 이뤄지는 회사를 노려보시는 게 좋겠네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ㄷㄷ 왜안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