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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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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작년 추합인원 2 1
작년에 시립대 경영 1차때 몇명빠졌었나요? 2차때도 아시는분있으면 알려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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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 인문 되나요? 1 0
경희대 어문이나 홍익대 인문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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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대 2 0
냥대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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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0 0
홍대 인문 자전 2,3명은 빠지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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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인문 자전 0 0
홍대 인문 자전 빠지실 분들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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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가능성 봐주세요 0 0
올해는 8명 모집하고 예비 9번입니다...제작년에 유독 적게 돈 사례가 있어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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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문이 확통도 그렇고 사탐도 표점이 다 낮게 나오는데, 텔레나 진x사는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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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 494.11 3 0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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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인문으로 합격하면 수능 성적으로 자른다고 들었는데 국문과 가기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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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연대대비 자작 인문 논술 문제 만들어봄 4 0
(가) 제임스 : 예를 들어 ‘멘붕‘이란 단어를 쓰잖아요・・・・・・ 올리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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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1)제시문 가는 ~~ 제시문 나는 ~~ 제시문 가는~~ 제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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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인문 3 0
성대 인문 예비 19번인데 가능성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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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인문 점공해봅시당 1 0
전 53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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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예비인데 많이 간절합니다 ㅠㅠ 혹시라도 고민하고 계신 분 있으면 한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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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보안이라 걍 광탈일려나.. 극단적으로 수리 20점다까인다고 치면 걍 광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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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인문 철학과 3 0
1407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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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와성대 의문이있습니다 21 0
성대안정에 서강추합으로 들어갈것갔습니다 서강대 성대중에 굉장히고민중인데 두학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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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인문 4 1
성대식 655.57인데 ㅈㅎㅅ에서 인문은 추합5칸뜨네요ㅜㅠ가능성잇는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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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논술 후기 (인문) 2 0
오늘 연대 인문 논술 보고 온 오르비안입니다ㅠㅠ 논술 초보라 대충 글 개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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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대 인문 가,다/나.....이렇게 썼는데... 14 0
1번 (가),(다)-예술적 성취에 있어 후천적 노력 중시 그러나, 선천적 재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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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에서 연대 인문 보신분들 중 논술 좀 쓰신다는 분들은 답들이 다 고만고만 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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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중앙도서관 조으네요ㅎㅎ 21 0
칸막이 불까지 키고 시험을 볼줄은.. 문ㄴ제는 그 좋은 환경에서 잘 못쓴듯좋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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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인문 개인적 견해 2 0
보니까 많은분들이 공감의 정의에서 타인의 감정, 상태를 비교지점으로 삼았던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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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인문.. 이점수면 걍 광탈인가여..? ㅠㅠ ( HELP!!) 0 0
397 (120 142 135) 사탐 98 94성대 인문.. 학교에서는 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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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가군 인문 400에 수리 100점인데 불합뜨는데....... 9 0
진학사에서 성대 가군 인문 해봤는데우선이 안되네요저 400에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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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98% 98% 인데 고대 어디까지 우선 될까요? 2 0
fait식으로 491.184인데.. 고대 어디까지 우선 될까요?고대인문이랑 국제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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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오후 인문 b ... 3 0
오전 논술이 쉽다고 친구가 그러길래 오후 논술도 쉬울 줄만 알았어요.....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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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인문제재 분석글 5 3
제가 올린 글을 보고 어느 학생이 쪽지로 질문을 했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개발자 멋있어요
저는 컴공 전공해서 개발자도 해보고싶고
수학 통계 데사 관련 석박까지 해서 교수나 연구도 해보고 싶고
안정성이나 워라벨 측면에서 한의사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황하고있는 21살입니다
뭐 저도 상경계 -> 개발자 테크를 타서 개발자만 쭉 해 온지라 다른 직업에 대해 평하기는 좀 그렇지만, 잘 풀리면 나름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자기 노력으로 뚫을 수 있는 상방이 굉장히 오픈된 직업인 건 맞습니다. 근데 그만큼 편차도 심하고... 굉장히 잘 풀리지 않으면 그냥 one of 회사원이고... 솔직히 한의사보다 좋은 점 소개 해 달라고 하면 딱히 객관적으로 소개할 건 없을 거 같아요. 정말 대박난 일부 제외하면 평균적으론요...
상경계 다니는데 개발자 쪽으로 갈 루트가 있을까요??
복수전공이라도 해야할까요
삼성 비전공자 특별채용(SCSA)이 아직 일부 남아 있고 싸피(SAFFY)를 통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10년인데, 10년 전에는 가능성 뭐 이런 것만 보고 뽑는다 그런 게 꽤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잘 없고요... 대학 생활 내내 취미로라도 좀 하시다가 취준생 때 부트캠프라도 하나 찍어야 가능성이 좀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뭐 원서 쓰면 아무나 뽑아주는 중소기업은 사실 가고 싶지 않으실 거 같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겟네용
뭐 근데 지금 대학생이신 분 취업할 때 사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왜 개발자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개발자로서 어떤 미래를 꿈꾸시나요?
딱히 돈명예 욕심은 없어서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관심분야가 이쪽인거 같아서용.. 돈은 못벌어도 좀 자유롭게 일하고 싶네요
사실 개인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생각보다 자유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기본적으로 회사원 베이스인 것은 같아서요. 다만 개발자가 "자유롭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개발자 중에는 특이한 양반들이 좀 많아서 코딩이 정말 좋아서 하는 경우에 회사에 있는 시간에도 코딩하고 쉬는 시간에도 코딩하는 걸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컴퓨터쪽이 다른 분야에 비해 창업 비중이 크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네 창업 비중이 높습니다. 사실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대기업 취업 루트는 약간 방향이 다를 수도 있어요. 이 경우는 그냥 시장에서 먹힐만한 아이템이 뭔지 감각적으로 찾아내서 개발 기술은 그냥 그걸 이뤄주는 도구 수준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대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창업 동료를 구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요.
사실 뭐 아이디어 괜찮고 시장에서 먹힐 아이템이 있다면 직업으로서 개발자 경험이니 개발 기술이니 뭔 상관이겠어요. 혼자 독학해서 만들어서 오픈할 수 있다면 그게 창업가죠.
저는 초반에는 회사 다니다가 나중가면 창업하고 싶어서요.. 여러모로 매력적인거 같아서 컴공으로 옮기려고 현재 반수 중이긴 합니다 ㅜㅜ
아하 그러면 사내 창업지원이 잘 이뤄지는 회사를 노려보시는 게 좋겠네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ㄷㄷ 왜안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