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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
오늘 맘에 들었음 다들 내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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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자나 1 0
나약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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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알바 가야되는데 1 0
밤 새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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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느낌이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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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논인데, 미적러라 어느정도 난돈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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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아팠는데 7 0
햄버거 세트에 맥윙에다가 스낵랩까지 야무지게 먹으니까 싹 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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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죠 1 0
제 여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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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4 0
자러가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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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왕따당하면어캄 4 0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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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6 0
무지 빠르게 노화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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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4 0
흐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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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이랑 20살 5 0
마이 다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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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 투표 9 0
1번. 덴지 2번.의문의 네이버 주주 저는 학업에 도움되는 칼럼과 자료들을 작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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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케이온 봐 1 0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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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경북대vs숭세 18 0
현재 고3이고 아직 기말고사를 치지 않아 확실하지 않지만 최종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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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껐어 9 0
불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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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다녀올까 8 0
나생각보다공부열심히햇엇네 실모만 풀면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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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넘 싫어 2 0
어제 밤 새웟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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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심으로 안 갈 거야 2 0
진심이란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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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진짜 진심으로 간다 3 0
걍 폰 끄고 공부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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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아 4 0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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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ㅅㅂ 4 0
올라라 좀.. 유가주에서 날리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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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 꽃 3 0
'반드시 행복해진다' 라는 꽃말을 갖고 잇다 청산가리 15배의 맹독을 갖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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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2 0
오르비 시작하고 새르비 안한날은 술먹고기절한날밖에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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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증권 앱 지우고 세금 낸 돈 뽑고 재수 비용에 보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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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담배 끊는 법이 그거임 2 0
일주일동안 밖을 안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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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줄수있어서사랑할수있어서 1 0
난 슬퍼도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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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기전맞팔구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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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년생 태그 레전드 1 1
01년생 태그로 글 검색하면 한 사람만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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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롤 하심? 4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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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자러갈게잘자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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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멘헤라여고생 3 0
마야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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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담배 다시 끊었음 2 0
디데이 3일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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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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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끊겻던 날들엔 나 6 0
먼 짓을 햇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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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황제가 돌아왔다. 1 0
대충 플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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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판이 별로라 이거 해도 별로고 외모정병 아직 많긴한데 그래도 성형하고 나서 화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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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2 0
7월 31일에 나온다는데 봐도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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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설의가 가고싶음 1 0
그래서 연건까지 버스타고갈까 지하철타고갈까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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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stay awake for too long 0 0
Don't go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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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 0
레젼드 나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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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었니날잊어버렸니 4 0
그수많은추억들은잊어버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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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 닉 언제 돌려줌? 2 0
이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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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술은 그런거임 1 0
그냥 어른이 되었으니까 의례적으로 먹어줘야함 그게 어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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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에서 술 마시는 게 4 0
젤 위험한 듯 애들 말로는 필름 끊기고 계속 마셔댔다는데 다음날에 물만 마셔도 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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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도 안 끊겻고 8 0
토도 안 햇어 들 마셧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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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서울대 온대 4 0
서울대 학생 직접 만나고싶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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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걍 어디든 가겠지 1 0
서성한 되지않을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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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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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러 1 0
기하러구만
개발자 멋있어요
저는 컴공 전공해서 개발자도 해보고싶고
수학 통계 데사 관련 석박까지 해서 교수나 연구도 해보고 싶고
안정성이나 워라벨 측면에서 한의사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황하고있는 21살입니다
뭐 저도 상경계 -> 개발자 테크를 타서 개발자만 쭉 해 온지라 다른 직업에 대해 평하기는 좀 그렇지만, 잘 풀리면 나름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자기 노력으로 뚫을 수 있는 상방이 굉장히 오픈된 직업인 건 맞습니다. 근데 그만큼 편차도 심하고... 굉장히 잘 풀리지 않으면 그냥 one of 회사원이고... 솔직히 한의사보다 좋은 점 소개 해 달라고 하면 딱히 객관적으로 소개할 건 없을 거 같아요. 정말 대박난 일부 제외하면 평균적으론요...
상경계 다니는데 개발자 쪽으로 갈 루트가 있을까요??
복수전공이라도 해야할까요
삼성 비전공자 특별채용(SCSA)이 아직 일부 남아 있고 싸피(SAFFY)를 통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10년인데, 10년 전에는 가능성 뭐 이런 것만 보고 뽑는다 그런 게 꽤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잘 없고요... 대학 생활 내내 취미로라도 좀 하시다가 취준생 때 부트캠프라도 하나 찍어야 가능성이 좀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뭐 원서 쓰면 아무나 뽑아주는 중소기업은 사실 가고 싶지 않으실 거 같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겟네용
뭐 근데 지금 대학생이신 분 취업할 때 사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왜 개발자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개발자로서 어떤 미래를 꿈꾸시나요?
딱히 돈명예 욕심은 없어서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관심분야가 이쪽인거 같아서용.. 돈은 못벌어도 좀 자유롭게 일하고 싶네요
사실 개인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생각보다 자유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기본적으로 회사원 베이스인 것은 같아서요. 다만 개발자가 "자유롭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개발자 중에는 특이한 양반들이 좀 많아서 코딩이 정말 좋아서 하는 경우에 회사에 있는 시간에도 코딩하고 쉬는 시간에도 코딩하는 걸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컴퓨터쪽이 다른 분야에 비해 창업 비중이 크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네 창업 비중이 높습니다. 사실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대기업 취업 루트는 약간 방향이 다를 수도 있어요. 이 경우는 그냥 시장에서 먹힐만한 아이템이 뭔지 감각적으로 찾아내서 개발 기술은 그냥 그걸 이뤄주는 도구 수준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대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창업 동료를 구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요.
사실 뭐 아이디어 괜찮고 시장에서 먹힐 아이템이 있다면 직업으로서 개발자 경험이니 개발 기술이니 뭔 상관이겠어요. 혼자 독학해서 만들어서 오픈할 수 있다면 그게 창업가죠.
저는 초반에는 회사 다니다가 나중가면 창업하고 싶어서요.. 여러모로 매력적인거 같아서 컴공으로 옮기려고 현재 반수 중이긴 합니다 ㅜㅜ
아하 그러면 사내 창업지원이 잘 이뤄지는 회사를 노려보시는 게 좋겠네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ㄷㄷ 왜안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