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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사랑하는 나는 0 0
쏘리 아머 뱃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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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라서? 순수하게 몰라서 묻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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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뭐지 0 0
원래 잠 적게 자면 쌍꺼풀 풀림? 나 왜 적게 자면 풀리고 많이 자면 안 풀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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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점대까지 뚫릴까요??.. 고대기계 고기계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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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꾸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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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분들 있나여 1 0
남사친한테 자기 프사 골라달라는 심리가 뭐임 걍 편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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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조발 0 0
성대야 그냥 오늘 조발해라 기다리기 힘들다 어차피 너네 주말에 ㅈ뺑이쳐서 결과 다 나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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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에 비해 2가 아직 유리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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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발 안과 개비싸네 2 0
2만원썼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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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ㅈㄴ오른다 5 1
화성 갈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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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복수전공 2 1
서강대 복수전공이 자유롭다고 들었습니다 경영학부로 들어갈 예정인데 경영학부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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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멀쩡하다고 괜찮은게 아님 20대 중후반만 넘어가도 진짜 건강나빠지는거 확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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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편하다 너네들은 그냥 해설 저렇게 써도 이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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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독학 조언 받습니다 1 0
과목은 화작미적생윤한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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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떼요 6 0
안냐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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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정시 입학장학금 기준 잘아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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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독서 방금 10분했는데 2 0
안 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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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이 계륵같은 새끼.. 0 0
배고플땐 ㅈㄴ 먹고싶은 새끼.. 막상 먹으면 더부룩하고 기름져서 불쾌한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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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칼 탄지로 요즘 볼 때마다 0 0
탄젠트함수 지수함수 로그함수 생각나는데 어떡하지 탄지로 수1 함수 총집합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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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투어 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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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하니까 생각나는거 1 0
도로 주행 하다가 시동 꺼짐 한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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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에 냉우동 먹는 거 7 1
좀 오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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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두 재수때 기억은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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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이리 어렵냐 ㅅㅂ 기능시험 떨어질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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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2칸이었는데 4 0
이게 무슨일이죠????ㅜㅜ 저 희망있는건가요?? 점공 399명 중에 1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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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12시 조발 4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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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입학상담 정확하냐? 1 0
붙는다고 하길래 다군 질렀는데 점공 보니깐 왤케 불안불안 하냐 근데 보통 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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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제 삼수때 러셀 다니면서 친구 조교로 마주쳤던거랑 재수때고소당한거랑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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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뭐먹지 3 0
국물먹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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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노베 인강 현우진 김기현 1 0
원래 확통으로 대학 와서 1년 놀고 이제 미적으로 다시 공부 시작하려는데 미적 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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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식 그만 먹어야지 0 0
건강이 나빠지는게 느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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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26학번 신입생을 찾습니다!? 0 0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26학번 신입생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원광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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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먹을게 업어 1 0
무엇을 먹어야핳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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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이거 아직 더 봐야하나요 0 0
29/40 (등수) 점공률 49퍼 21명 모집 내 윗표본 1순위 희망자 46.4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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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좀 봐주세요 1 0
추합 없을거 같은데 최초합 가능할까요? 표본상태 31/64 현재 9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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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의대합격기원3일차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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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살 사왔는데 뭐랑 먹지 6 0
투표로 훈수좀 내가 직접 요리 해먹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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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경계는 술자리많나요? 1 2
주량 ㅈㄴ쎄고 술들오가면 방언터져서 많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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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뽑고 작년에 추합 62번까지 되었습니다... 다군입니다. 점공계산기 100퍼로 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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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머하고잇음 3 0
심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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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국어 인강 0 0
보통 2~3등급 정도고 막 제대로 공부해본 적은 없는 상탠데 무슨 인강 듣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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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피램 마닳 3개로 재수하면서 기출분석 다 해봤는데 난 마닳 해설이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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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 합격권은 다 들어온건가 1 0
제발 그래야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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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고싶은데 4 1
어떤거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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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는데 0 0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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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0 0
ㅈ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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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분 있길래 심심해서 현역정시 사문 6모 4등급 >> 수능 47점 백분위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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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술자리 많아요?? 5 1
주량 ㄹㅇ 개에바인게 5도짜리 500미리 캔 1/3만 먹어도 취해요 걍 자동 아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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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기 배우 별세 0 1
연기가 되게 따뜻한 분이셨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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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의대 최초합 기원 2일차 1 0
개발자 멋있어요
저는 컴공 전공해서 개발자도 해보고싶고
수학 통계 데사 관련 석박까지 해서 교수나 연구도 해보고 싶고
안정성이나 워라벨 측면에서 한의사도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방황하고있는 21살입니다
뭐 저도 상경계 -> 개발자 테크를 타서 개발자만 쭉 해 온지라 다른 직업에 대해 평하기는 좀 그렇지만, 잘 풀리면 나름 괜찮은 직업이라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자기 노력으로 뚫을 수 있는 상방이 굉장히 오픈된 직업인 건 맞습니다. 근데 그만큼 편차도 심하고... 굉장히 잘 풀리지 않으면 그냥 one of 회사원이고... 솔직히 한의사보다 좋은 점 소개 해 달라고 하면 딱히 객관적으로 소개할 건 없을 거 같아요. 정말 대박난 일부 제외하면 평균적으론요...
상경계 다니는데 개발자 쪽으로 갈 루트가 있을까요??
복수전공이라도 해야할까요
삼성 비전공자 특별채용(SCSA)이 아직 일부 남아 있고 싸피(SAFFY)를 통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는 이제 개발자로 일한지 10년인데, 10년 전에는 가능성 뭐 이런 것만 보고 뽑는다 그런 게 꽤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게 잘 없고요... 대학 생활 내내 취미로라도 좀 하시다가 취준생 때 부트캠프라도 하나 찍어야 가능성이 좀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뭐 원서 쓰면 아무나 뽑아주는 중소기업은 사실 가고 싶지 않으실 거 같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는게 중요하겟네용
뭐 근데 지금 대학생이신 분 취업할 때 사정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왜 개발자에 관심을 가지시는지, 개발자로서 어떤 미래를 꿈꾸시나요?
딱히 돈명예 욕심은 없어서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관심분야가 이쪽인거 같아서용.. 돈은 못벌어도 좀 자유롭게 일하고 싶네요
사실 개인 창업을 하지 않는 이상 생각보다 자유가 그렇게 크지는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기본적으로 회사원 베이스인 것은 같아서요. 다만 개발자가 "자유롭다" 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제 생각에는 개발자 중에는 특이한 양반들이 좀 많아서 코딩이 정말 좋아서 하는 경우에 회사에 있는 시간에도 코딩하고 쉬는 시간에도 코딩하는 걸 자기가 하고 싶은 걸 자유롭게 하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탓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도 컴퓨터쪽이 다른 분야에 비해 창업 비중이 크다고 들었는데 아닌가요?
네 창업 비중이 높습니다. 사실 창업을 생각하신다면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대기업 취업 루트는 약간 방향이 다를 수도 있어요. 이 경우는 그냥 시장에서 먹힐만한 아이템이 뭔지 감각적으로 찾아내서 개발 기술은 그냥 그걸 이뤄주는 도구 수준으로 취급되는 경우도 많아요, 물론 대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창업 동료를 구해서 창업하는 경우도 많기는 하지만요.
사실 뭐 아이디어 괜찮고 시장에서 먹힐 아이템이 있다면 직업으로서 개발자 경험이니 개발 기술이니 뭔 상관이겠어요. 혼자 독학해서 만들어서 오픈할 수 있다면 그게 창업가죠.
저는 초반에는 회사 다니다가 나중가면 창업하고 싶어서요.. 여러모로 매력적인거 같아서 컴공으로 옮기려고 현재 반수 중이긴 합니다 ㅜㅜ
아하 그러면 사내 창업지원이 잘 이뤄지는 회사를 노려보시는 게 좋겠네요
넵 답변 감사합니다!
ㄷㄷ 왜안주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