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의지를 상실한 친구들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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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시작도 못한 상황에서 무너져있을 순 없죠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건 고통이지만 크나큰 행운이기도 합니다
조금만 더 기운 냅시다 고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 먼저 그 길 걸어간 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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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 멈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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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 0
답지를 안들고왔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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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과대학이 당연히 입학성적 상위권을 차지해야하지만 2
현실처럼 무조건 의대>기타인 상황은 살짝의 문제로 보이기도 하네요.

쉽지않네요이 또한 신창섭의 은혜겠지요
이쯤되면 더 간절해야 되는데 진짜 갑자기 기운이 확 사라지네요
그 기운은 시험 다 치고 나서 사라져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