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추론 능력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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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감 6-4 풀었는데
페가수스 지문에서
마이농과 러셀이 각각 역설의 이유로 단칭명제에 대해 상반된 주장을 하는데
이를 지문 읽는 동안에도, 문제 푸는 동안에도 눈치를 못채서
지문은 지문대로 붕 뜨고, 문제는 문제대로 안풀리는
아주 좋지 않은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논리학 지문에서 특히 그러는 것 같은데,
이건 제가 지문 읽을 때 계속 의식하고 읽는 것 밖에
방법이 없나요?
김승리쌤이 말씀하시는 연결, 붙이기 이런 것들이 비교적 쉬운 지문에서는 ‘어 이거 위에서 말한 그건가?’ 하면서 되는게 느껴지는데
막상 여러가지 의견이 충돌하거나 서로 비판하는 등
상당히 복잡하고 많은 정보처리를 요구하는 지문에서는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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