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을 볼까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359048
예체능 생인데 학원까지 통학 한시간 반짜리 잘만 하고있다가 갑자기 현타와서 글써요
사실 입시에 열정이있는것같지도않고
살면서 지금 나이대에 필요한 경험도 없고 계속 도망치면서 살던 제가 입시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학생이 된 제가 상상이 안 가요
그냥 알바 하면서 집에서 짧은시간에 효율내서 공부하는 식으로 할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국어 한 등급 상승 13
현 고2 최저러입니다! 국어 고2내내 낮3-4등급(찍맞 3개 이상 기준 고정...
-
마리가 죄를 사하여 드린다네요
-
바로 7시경에 도착하자마자 번역 빠르게 끝내야 함... ㅡㅡ
-
들어보고 싶은데…
-
죽겠다 화장실 벌써 세번째
-
난이도 ㄷㄷ 다음회차는 또 내가 어디서틀릴까 뭔 선지를 보게될까 두려움 ㅋㅋ...
-
현실이 아닌 세상은 게임 속 세계같은 가상세계도 있고, 저세상도 있는 건데...
-
내가 개빡센 자사고간 잘못이긴하지만 ㅈ반고에서 내신챙겨서 54111떠서 3합6맞춰서...
-
2차로 피방 갔다가 지금 집가는 내가 할말은 아닌거 같긴하네.. 난 쓰레기야
-
비겁하게 암기해가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문맥으로 추론합시다
-
질받해요 172
작 9평 원점수 98 96 93 47 50 올 9평 성적표는 안받았고 100 100...
-
지금까지 전형태 올인원 클리어 기출 n제 다했는데 이번에 김승리 아수라 시간표에...
-
기차지나간당 5
부지런행
-
압축이 아닌 압착적 인문논술 출제의도에 딱 맞춰 (답안지에) 직격탄을 날린다는...
우리같이걍때려치고집앞적당한대학이나가죠
이 지역 탈출하고싶어요 근처보다 더 레벨 낮아도 되니까 지금 사는곳 탈출하고싶음
걍 1년만 자기관리 좀 하고 일반인 되면서 걍 갓반인 수준의 자습? 하다가말걸싶기도..
솔직히 대치동에서 돈 쳐발라서 계속 10시간 공부하는 것보다 자기가원할때 정제된 상태에서 집중해서 인강듣고하는게 나은듯 자료도 퀄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