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에는 약대를 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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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한거같으면서도 포기할수 없고
기대하면서도 약간은 내려놓은듯한 이 마음
누가 알아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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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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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는 계속 맞고 올해 6평은 다 틀림 ㅅㅂㅅㅂㅅㅂ 그리고 23은 ㄹㅇ 할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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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실모 9
가계도 돌연변이 풀어놓고 근수축을 못풀었음 요즘 근수축 왜케 어렵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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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나왓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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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0
과제 하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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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3
대신손녹음 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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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조국 대통령 당해봐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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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재수를 하게 되었는데 기대만큼 성적이 오르질 않네요 재수 실패하면 이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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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6에서 3까지 올렸는데 아직도 해석이 긴가민가하고 제대로되진않아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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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도와줘라 도저히 못풀겠다 좌변식 적분하면 어떻게 저식이 나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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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 문제인데 내가 본 것만 배성민 정병훈 강윤구 임 근데 더 웃긴건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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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 sec^2 적분할때 tan 치환할때랑 sec 치환할때랑 다르게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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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베 안함 14
디씨 식물갤만 하는 드루이드엿던것이와요 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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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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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실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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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화서 이미 밀렸는데 ㅅㅂ 아오 너무 바쁘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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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어ㅜㅡ사ㅏ러어
다른 건 몰라도 문학은 다 맞으실듯 합니다ㅋㅋ
넴? ㅋㅋㅋ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문학에 시간이 넘 걸려서 비문학에 강점을 지니게 진화한 케이스에요
헉…네맘내맘ㅋㅋㅋㅋ ㅠㅠㅠ
엄마한테 ‘난 수능 결과 신경 안 써. 무조건 올해 뜰거야’라고 말하지만.. 그 심연엔
결과에 대한 기대감+수능 말할 일 절대 없을 거라는 자기확신이 있는..ㅜ
ㄹㅇ 수험생활은 역설의 연속인거 같아요.. ㄹㅇ 도닦는느낌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고
미래를 정말 조금도 보장할수도 일수도 없는게
빨리 이런건 집어쳐야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근데 그래서 재밌고 가치가 있는 거죠.
남은 40일 불태우시죠!!같ㅇ!!
가시죠
더 잘 가실것같은데...
근데 수능은 단 하루... 그 하루에 모든걸 발휘해야하니 참 그게 어려운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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