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시선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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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어떻게 읽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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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수1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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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4
물2 자작문제가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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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었는데 실력이 늘었나봐요 자만하지 않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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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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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n제 하고있는데 이걸로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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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메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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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여러종류 퀄리티있는 일식이 먹고싶음 근데 적금빼면 통장에 754원있음 적금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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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서 맨날 20점정도나옴 4뜰라면 공부어케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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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망상글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공부해봤자 성적 맴도는건 나의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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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이새끼 그래서 둥근 사각형 대상으로 인정해안해 이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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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해서 그런가 9덮때 특히 그러던데 원래 여름이든 언제든 뭘하든 손에 땀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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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브릿지 난이도가 어떻게 되나요?? 회차마다 난이도 다른건 알지만 평균적으로...
무작정 미지수 잡기
제가 만년 3등급하다가 포기했는데 수능날 진짜 조건이 개,많이 나열된 느낌..? 집오면 동치 느낌으로 금방 줄여지는 조건인데도요 ㅋㅋㅋ
조건은 많고 공식은 어떤 거 적용해야 될지 모르겠고 변수만 ㅈㄴ게 잡으니 비율 같은 거 구할 때 버벅거리고 아
힘 어떻게 설정해야되는지 너무 힘듦
주변 친구들 보면 역학에서 그 문제에서 필요하지 않은 변수들까지 도입해가면서 원칙에 의존하여 계산하다보니 문자 계산처리를 힘들어하면서 보통 나가떨어지더라고요
직관적으로 상댓값 처리 변수 처리 못하는 친구들이 물화를 계산이 너무 많다 생각하면서 힘들어하는듯
너무 원칙으로 공식만 무지성 암기해서 계산으로만 우직하게 가서 그러는듯
장력의 벽을 넘으면 그때부터 괜찮을걸요? 저 첨에 거기서 막혀서 물포자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