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때 불지를꺼 같음... 개무서워
-
안녕하세요 오늘의 저는 잊어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
ㄹㅇ 과장안하고 애들 동화책 던져줘도 정답률 20% 미만으로 낮출 수 있는 집단….
-
맥주먹고 시험공부를 해볼까
-
아오;
-
실패한 첫 번째 시도는 내가 모른 척 해줄 테니까
-
드가자~
-
주말시치 아아야아아
-
그럼 어떻게 살아야 하죠
-
30분 푸파 삽가능
-
아니면그냥집에갈것인가
-
제발..영어공부만 오지게 했는데도 80점대만 뜸
-
대충 2학년까지 배운 사람 기준으로 기초인 교향이었음 그래서 매우 힘들었다는.....
-
내일 옷 뭐입지 2
-
지구 사설풀다가 삼엽충의 다리는 18개이다 이딴선지 나왔는데 6
그딴거 없고 돈까스 vs 피자 저메추좀
있긴할텐데 보는게 특이케이스일듯
다들 현역때 했겠지? 그리고 한완수 은근 까이던데
걍 독학서는 말이지,,
인강을 음소거 해놓은 다음에 자막만 틀어놓고 공부하는 거랑 똑같음. 심지어 인강은 선생님이 이끌지만
독학서는 님이 스스로 이끌어 가야함.
님 뇌가 정보를 받아들이는 속도??
인강이랑 독학서랑 차원이 다르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