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대 잘 아시는 분 댓글이나 쪽지 좀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129046
현직 외대생 환영 글캠 환영
질문할게 잇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뽀록 감안하시고 4이하만 질문해주세용 쌩 독학해서 커리추천은 제외
-
밥먹으면서 볼까 이따 지하철에서 볼까
-
소신발언 1
-
근데 진짜 0
수능날만 되면 약속이라도 한듯이 망하는데 이유가 뭘까
-
근데 롤판 흥하려면 lpl이 우승하는게 맞긴 함
-
Ensemble 첨 할때는 뭔 소린가 했는데 partition function까지 해보니깐 재밌음
-
1. 팬티 고무줄 걸치는 골반뼈(?) 2. 발가락이랑 발 이어지는곳 1은 뼈있는데라...
-
서바시즌 계속 다니면서 항상 72 76 왔다갔다했는데 9모 72 나온 이후로 수학이...
-
채점하고 유기하면 딱 좋음 점수 안나와서 그러는거 맞음
-
천만덕 가쥬아
-
지금 기출공부하는 동시에 엡 스키마 풀고 있는데 한 지문 당 한 문제씩 틀립니다...
-
22국어? 0
첫수능이었는데 그해 6월부터 공부시작한 씹노베였어서 그냥 개털림 ㅇㅇ 어려움도...
-
보면 4등급도 3급도 뉴런 듣고있던데
-
1개풀면 공부량이 부족한데 2개풀기엔 너무 헤비해서 어쩔 수 없이 엔제 풀어야함..
-
일단 정석풀이로 해결한 다음에 하자 정석으로 못 풀면 물2하지말자
뭐에요
외대가 여초라는 사실이 잇던데 체감되나요
전 많이 체감됐어요
조별과제 할때도 저 혼자 청일점일때도 많았고..
그래도 그렇게 심하진 않아요 체감상 6.5:3.5 정도?
ㅇㅎ 장점 단점 중 어떤 것이 더 크게 작용하나요
여학생 분들이 상대적으로 더 꼼꼼하셔서 저는 조별과제할 때 좋았어요
어문과는 7-8:2정도임
전 사실 별로 좋지도 않았고 싫지도 않았던것 같아요
여초 맞고 넘 좋아용 이성이랑 말 잘 못하는데 많이할 수 있음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