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정시준비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115346
지금부터 개빡세게하면 설컴 갈수 있을까요? 모고등급은 222111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8
-
드링킹 1 0
-
계정 신고는 안됨? 4 0
이상한 애 있는데 뭐지
-
국어 커리 훈수 0 0
안녕하세요 현재 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현역 08입니다. 제가 고2때 학평에서는...
-
이기면 5만덕 14 0
영상 잇어야댐
-
친구 입대하는거보면 존나 슬픔 4 1
나한테 호국요람 써진 사진 보내주면서 마지막 연락했는데 약간 두려우면서 슬픈 느낌 뭔말알?
-
아까 서점에서 4 2
Kmo책 있길래 조금 봤는데 재밋겠더라
-
수특 독서 공부법 질문 0 0
수특 독서 그냥 약한 제재부터 그냥 읽고 문제 풀고 수특 사용설명서 한번 읽고...
-
나 출가해서 2 0
스님되고싶음 현생말고 내생에 올인하려고 한평생 부처님만 모시고 살고 다음생에 좋은생으로 살거임
-
뭐 마지막으로 딱 1명 남은 친구였던 9년 지기 친구한테도 물론 손절 당할 수도 있지 ㅇㅅㅇ 그치?
-
아 아이큐검사 레이븐이였노 8 0
빨간약 먹어버렸다 존나 허영심에 가득차있었는데
-
공모 심사가 미뤄지고 있다니요 0 0
9주째인걸
-
컵스프 한잔 때렸더니 11 2
몸이 후끈후끈 흐어어
-
일단 산 교재들 7 0
국어 브크CC 2027 수1 드릴 수2 마더텅 미적분 마더텅 26수바 리부트...
-
랩을 안 하고 OG 그저 GOAT 율음, 키드밀리, 양홍원, 김상민, 기리보이 등등...
-
누군가에게수학2는성에안찰지라도 6 0
그것은내가간절히도바라던것이다 3등급에서1년째정체하고있음 학평임
-
수학 노잼 3 3
수학 절대 하기 싫음
-
걍 입학식 쨀까 8 0
차피 샤뽕은 새터 응원단 햄들 보면서 넘치게 채웠는데
-
석차 ㅈ박았당.. 0 0
하 올해엔..
-
밥사주라 2 0
대구정문으로 오면 밥사줌당해드림
-
정신병올거같다 6 1
왜 나는 수학이 안되냐 수학이 2만 나와줬어도 이렇게 힘들필요 없는데
-
드디어 나온 1월 서프 성적표 14 1
지1 1컷이 참담하군뇨.. 아직 초반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백분위가 후하네요.
-
플스 이래서사는구나? 0 0
듀얼센스만 사서 pc에 연결해봣는데 이거진짜 말이안되네
-
제목이 업그레이드5가 아니라 다운그레이드5 였으면 식케이한테 커리어 할복 안 당했을거 같은데?
-
근대 봄동비빔밥 이거 맛잇슨? 2 0
된찌에다가 차돌 곁들여먹으면 맛잇을거같은디
-
아 살 너무너무 빼고싶어 4 1
근데 운동하기가 너무너무 싫어
-
아 심심해 4 0
아 마네킹놀이할까
-
지금당장의쾌락을참는게너무도힘들다 17 2
이걸 참는 것도 개쩌는 능력이야
-
근데 진짜 비상 걸렸긴함 12 2
농담도 아니고 wwe도 아니고 이젠 진짜 진지하게 친구가 한명도 없음 나 이제 어케 삼? ㅇㅅㅇ
-
창모노래 옛날것부터 쭉 들으면 6 1
희망차짐
-
나 모바일 학생증 그것도 만들었는데
-
근데 내가 왜 5 1
강아지나 말 이런걸로 안태어난 이유가 뭐임? 그럼 강아지는 왜 사람으로 안태어난거지...
-
우매함의봉우리 1 1
나의현위치
-
ㅠㅠ
-
아무래도인생이망하고있다 12 1
-
하..
-
또 잠에 들어
-
노력과 재능에 대한 11 2
롤스의 입장 그렇다네요.
-
님들은 이거 어디감? 10 2
은근 맞밸인데
-
남자의 로망 7 1
군대 면회 온 여친이랑 군대 교회에서 몰래 섹스하기
-
미적분 26번 자작문제 2 0
-
노력은 재능이 맞다고 생각함 5 2
아무나 하기 싫은 걸 억지로 하고 하고 싶은 걸 포기하지는 않음 그리고 꾸준하게...
-
제주도 출신 걸그룹 멤버 2 1
-
건당 15000원 드림 배송비 제가 냄 김범준 공통반입니다... 제발 찾아야해요...
-
[SYDO] 옯해원 0 0
왜클릭
-
약후)제로투 9 1
-
양자 원리로 작동하는부분이 있다는데 ㅇㄱㅈㅉㅇㅇ?
-
내가 아는 sudo는 이건데 11 1
-
친구가회사원인게 먼얘기가아니네 2 0
당장 저번 모임비를 걔가냈음 어쩌다벌써
-
저능해서 항상 느끼는게 뭐냐면 3 2
정말 노력으로 저능->고능으로 이루어 낸 사람들이 믿기지않음 그게 정말 노력일까...
1학기밖에 안지났는데 걍 수시챙기셈 ㅋㅋㅋㅋ
지금 특성화고 1.0인데 설대는 특성화고 전형 없어서 정시로 가려구요 그리고 특성화고 내신공부는 쉬워서 정시공부에 별 타격은 안줄듯 해서 수시도 챙겨놓으려구요
저는 특성화고 고3입니다. 만약 혹시 모를 특성화 전형 때문에 특성화고에 계신가요? 디미고 같은 곳 아니면 제발 탈출하세요 더이상 특성화고 전형은 큰 매리트가 아닙니다 제발 일반고로 전학가든 자퇴하든 하세요
부모님이 한번 간 학교는 쭉 다니라고하셔서...
진짜 많이 후회하실겁니다 사실 제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하고 자주 생각해요 저같으면 차라리 자퇴하고 수능 두번봅니다 학교 대입 실적이 좋음에도 엄청 후회했습니다 다시 한번만 더 고민해보세요 고등학교 전학은 해봤자 그렇게 크게 달라질 것도 없습니다
자퇴후 검정고시보면 설대 내신평가 cc나오지 않나요?
오.. 그럼 일반고로 전학을 가세요 2학년 올라갈 때 계열변경?으로 한번 기회가 있습니다. 사실 특성화고 내신을 일반고 내신과 같이 보지 않는 학교가 정말 많아요.. 교과도 제일 높은게 경희대인걸로 알고있어요 서울대는 괜찮은게 맞나요? 저는 서울대는 잘 모르겠네요
지금 이 모든게.. 서울대 갈 정도로 정시를 잘 볼 수 있다는 가정 하에 있는건데 특성화고에서 있다가는 정말로 정시를 망칩니다 정말이에요 특성화 고3은 다릅니다 정말.. 고3 말에 반 애들중 90%가 수시인 반 모습을 상상해보세요.. 심지어 일반고보다는 보통 수준이 낮습니다..
그럼 자퇴가 나을까요
솔직히 저라면 자퇴했을텐데 리스크가 커서.. 일반고 가서 준비하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둘 다 제가 가보지 못한 길이라서 함부러 말 할 수가 없네요 참고로 일반고 전학 간 친구는 정상적으로 올해 수시랑 정시 준비 다 했고요 작년 이맘때? 여름에? 자퇴한 제 친구는 올 해 두번째 수능을 준비중입니다. 자퇴한 애가 성적이 더 오르긴 했는데 이건 케바케에요 친구가 그러길 재수학원에서 돈바르고 머리깨지면 안 오르기 어렵다 하더라고요
직탐 개꿀인데 굳이 자퇴할이유가있나
저라면자퇴안할듯
설컴도 직탐으로 가능
근데 전 과탐 이미 준비중이라 과탐으로 갈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