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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15시로 써있는데 옯보니까 이미 받은분들 많아서 갑자기 불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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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같이 먹어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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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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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노정기 1
반성 맞죠? 되돌아본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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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책상은 홈이 없네;; ㄹㅇ 내 컴싸 어디다 두지..... 감독관한테 주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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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에 원래 제일 바쁘지않나요? 탐구랑 국어 연계랑 영어 수학 감 끝어올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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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고2고 3모때 화생43, 6모때 물생33, 9모때 생+사문 34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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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수+제일 먼곳 3
벌써부터 안풀리네..재수하라는 신의 계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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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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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고 풀었는데 독서 왤케 많이 틀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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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타는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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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수험번호죠? 수능은 그냥 보여줘도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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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때 언매 풀고 한 번 꺾어주는데 이거 많이 거슬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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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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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수능 전날에 에너지 충전한답시고 화려하게 먹지 마세요 1
안 먹던 음식 먹지 마세요 기름진건 당연히 안되고 매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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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끝나면 1
마음 풀어져서 긴장 거의안됨 모고때는 더 심햇는데 ㅋㅋㅋ 국수 끝나면 걍 분위기 바뀜
고신대의대1등급>>>서울대의대10등급
빅5니 인기과를 가니마니할때 결국은 성적들이 결정하는거지 학벌은 의미가 없음
서울대의대 9~10등급은 서울대병원도 매정하게 버림(로얄이면 상관없음)
자교를 우대해주는건 학교마다 기본적으로 있는데 그것도 성적차이가 심하지 않을때에 한해서
대신 대학와서 교양수업,타과강의 들어보면 반수하고싶어질수도 있음 수준차이가 심각해서 교수들도 아는게 없음 지방대는
그리고 서울이 대학생활하기가 더 재밌잖아 인프라도 좋고
로얄이 뭔가요?집안 빵빵한 얘들?
아빠가 모교교수면 10 10해도 정형외과 가는 경우도 흔함
오호....
애초에 서울에서만 살았던 애들은 지방대가면 충격먹어서 다 반수준비들어감 다른과학생들 토익500이니 600이니, 교수들도 수준떨어지고
의대 교수도 수준이 낮나요?
결국 우리나라는 서울 연세출신이 지방까지 내려와서 교수할텐데 수준차이가 심하진 않음 물론 어느정도차이는 있겠지만 의대학생들한테는 교수수준이 의미가 있을까요 학생들은 다 바보들인데(메이저의대PK들보면 똑똑한학생 생각보다 매우적어서 기본상식도 없는애들 수두룩해서)
아하 감사합니다 저도 열심히해서 의사 되고싶내요
윗분말 다 맞는데
지방대라고 티오 더 좋은것도 아님
지방대도 지방대 나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