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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흘려도 안 찐득찐득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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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게된 세상 12
정시 80% 수시 20% 수시 학교 오픈, 교과 일반전형만 유지 가나다군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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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공부량이 매우 많음 근데 시험장에서도 시간이 부족함 확통마냥 검토할 시간은 보통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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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있어요 어떤식으로 공부하셨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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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죽9싶9나...... 뭔가 알듯말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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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든든한 국밥한테 가는거 같음 우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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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로 성적 6
90 92 4 80 84 6평+9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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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X 사문X 세계사X 동사정법세지한지생윤윤사중에서 무슨과목 2개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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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더 일찍 가입했으면 큰일날뻔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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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계산기 2
서성한 윗라인은 짜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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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확정됐네 1
또 나이키곡선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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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0️⃣ 24년도 25년도 논술카드 -24년도 건국대 수의학과 (최저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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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0
지금 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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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공열리니까 1
칸수로 안심했던거 말짱 리셋되고 불안핑 시작됨 아니분명낙지에선최초합이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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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맛있다 5
이 가격에 이 정도 맛은 얘 말고는 찾기 힘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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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쌓고 어디다 써먹을 수 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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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발표하고 52에서 꽤 오래 멈춰있네
빈출되는 감상 선지인데
이미 몇번이나 이런게 기출됐었는데 왜 논란인지 모르겠음
사실 근데 문학처럼 본다는게 주관적인 요소가 개입될 수밖에 없어서 좀 짜침.
옛날부터 문학 극혐함 그래서.

원래 문학책 읽으면서 감정에 공감하거나 앞의 내용 기억하는 거 엄청 어려워하는 사람인데, 노력을 해도 저런 문제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