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질파 국어강사들의 이중적인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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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선지판단법, ebs 공부는 본질이 아니라고
문학 개념공부와 해석과 감상을 그리 강조하는데
정작
2409 2411 기출은
문학적으로 의미있는 내용으로 변별하기보단
문제를 위한 문제, 선지가 중심이 되니
"해설을 하지 않거나, 일부러 대충 넘기거나, 일개 강사가 평가원 시험에 대고 퀄리티를 따지는" 행태를 저지름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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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의 규칙 2
정답률 70~80%(시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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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스 하게 풀려서 기분이 좋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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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번역에... 끝없는 공부에... 아... 이짓을 한달 가까이 해야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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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진짜 참옹고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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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어느 정도라고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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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다 시험끝나고 한 58점 정도 나왔겠다 싶었는데 십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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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명 제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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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 실수 맨날 해서 미적런치긴했는데 확통고르고 1받을려면 앵간하먄 확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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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안 되어있으면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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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게이시치 2
내앞에 있었으면 라이터로 추털이 지졌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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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선택했고 이제 시발점 다 끝냈는데 수1,수2,미적 뉴런을 듣기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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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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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먼저욕한건 저입니다 개인적으로 사과고렸고 더이상 관련댓글 안달고 입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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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실모추천 0
하나는 지금 풀고 하나는 막판에 몰아풀거임 일반서바는 이미 풀고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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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간에 숫자랑 통계로 본인을 입증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숫자와 통계로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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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어 7모 9모 10모 11모 합쳐서하나틀렷는데(문법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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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앞부분은 쉽더니 3일, 4일차 독서 퀄 지리는데
어떤 분이신지 참 궁금하네요
어딜 가나 한 분씩 있는 부류입니다
재종에도 있고, 인강에도 있고...
ㄱㄱㅅ?
님 ㄹㅇ 대성갤 보나...
아 요새는 두각갤 아니라 대성갤이라면서요? 세월이 빠르네 올해는 안들어가봄 ㅋㅋ
넵ㅋㅋㅋㅋㅋ
그리고 그걸 아실정도면 이 닉도 익숙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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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악완료ㅋㅋㅋㅋ
ㄱㄱㅅt 수업 자체는 시야를 많이 넓혀주셨던 듯 그런데 그런 강한 확신이 좀 아쉬우시긴 하죠
당장 저는 작년 9월까지 그분 시키는거 다 했는데
2409 보고, 그 직후 해설강의에서 "퀄리티가 구리다. 교육청스럽다. 문의당기 보기문제는 오류다" 듣고 나니 참...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짧은 가방끈으로 논할 문제는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전공자로서
2411 문학은 좀 너무하긴했음;; 진짜 딱 '문제를 위한 문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2409부터 슬슬 보이더니
2411은 대놓고 문제를 위한 문제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