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꾸 이런 생각이 드네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8773427
저는 인생을 사는 목적이자 가장 좋아하는게 해외여행입니다.
그 누구보다 여행을 좋아하고 앞으로 나이 들어서 몸이 움직이기 힘들때까지
전세계를 여행하고 싶어할 정도죠...
근데 대학을 졸업하고 가장 일반적인 루트인 회사원이 되면 여행을 다니기가 너무 힘들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일년에 서너번(한 번에 최소 일주일 정도)은 여행을 다니고 싶은데
회사원으로서는 이게 거의 힘들잖아요....
일주일 정도 휴가를 내는것도 그렇고 눈치도 보이고, 가능하다 해도 일년에 서너번은 말도 안되니까...
학과를 관광쪽으로 가야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참....
공부해야하는 시기에 자꾸 이런 사소한? 잡생각이 드네요ㅠ
0 XDK (+1,000)
-
1,000
-
설맞이언제와 0
ㅅㅂ
-
지방 일반고인데 내신 3.2임.. 수시 챙기기 싫어서 도피하는게 아니라 죽어라...
-
좋아하는 사람이 나야? 우리는 아직 서로에대해 잘 모르잖아.. 이거요
-
김동욱t 일취클 듣고 월클 들으면서 간쓸개랑 이감모 푸는데 지문내용 최대한 꼼꼼히...
-
사실 처음은 아니긴한데.....너무 재앙적이네 줄거리가 길티크라운은 노래라도 좋았지...
-
ㄹㅇ이..
-
교과과정 밖의 내용 출제 금지로 인해서 유용한 실전개념들이 무력화되는 문제가 나올...
-
1. 어떻게 하면 성적을 끌어 올릴 것인가 2. 내일 조교가 무슨 나시를 입고 재종에 올 것인가
-
내가 마치 부지런한 사람이 된거같아서 기분좋음
덕코 다 어디가심?
라유행님 다 드림

나더 10만덕 받아 볼걸천덕입금완료
교사가 되면 반년마다 여행을 다닐 수 있다?!
고대 가서 교원자격증 ㄱㄱ
저도 그래서 고1때까지는 교사 생각했는디.... 저출산때문에 전망이 안 좋대서 눈 돌렸어요..
강남 명문 사립고 드간다면
저출산 알빠노긴한데
저도 진짜 교사가 제 적성이랑 그런거 다 따졌을때
저한테 가장 잘 맞는 직업이긴 한데 그놈의 저출산때메....
가르치는거 진짜 좋아하거든여
일단 sky찍고
제2의 빠니보틀 가즈아ㅏㅏ

어차피 수능 볼거면찍어놓고 이후 놀면된다는 마음가짐
지금 4개월 시점에서 탁월한 마인두 같네요

하면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