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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갈매기 [976782] · MS 2020 · 쪽지

2024-07-13 09: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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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장아찌 · 1298237 · 24/07/13 09:30 · MS 2024 (수정됨)
  • 코요리 · 1235848 · 24/07/13 10:11 · MS 2023

    네 과목 전부 표점이..

  • 흄흄 · 623419 · 24/07/13 10:21 · MS 2015 (수정됨)

    사문하신다면 정법, 경제가 젤 낫고, 생윤도 좋습니다.
    역사, 지리는 안정적인 표점, 백분위를 장담할 수 없는 과목입니다(물론 1등급 기준입니다).

    1등급 아니어도 2, 3등급 확보가 목표면 역사, 지리는 괜찮습니다. 고를만한 관심, 흥미, 특징을 알려드릴게요.

    한지-한국지도, 지역 특성에 관심 있으면 재밌습니다. 기후와 지형 파트는 지구과학과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
    단, 지리덕후에 의해 1등급 맞기가 별따기일 정도로 어렵습니다.

    세지-세계지도, 여행에 관심 있으면 재밌고, 기후와 지형파트를 다룬 자연지리부분의 원리는 한지와 똑같아 겹치는게 많습니다. 초심자에겐 한지보단 오히려 세지가 고득점을 노리기에 더 낫습니다.

    동사-한국사와 시너지가 좋고, 중국사와 일본사에 관심 있으면 강추입니다. 무엇보다 한지, 세지, 세사보단 개념이 적습니다.
    단, 불교사, 유교사에 관심 없으면 지루하고, 근현대사부턴 주요 연도를 암기해야 합니다.

    세사-서양사(유럽사)에 관심 있으면 재밌습니다. 교과서 개념은 모든 탐구 과목 중 가장 많지만, 그래서 기출에서 자주 나오는 중요한 내용만 출제되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만 잘 정리하면 만점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이때문에 너도 나도 만점받아 1등급을 받아도 허탈할 수 있고, 도리어 이를 막기 위해 시험이 지엽적인 걸 물으면서 어렵게 나오먼 교과서 개념을 모두 익히고 있지 않으면 쉽게 틀릴 수 있는 여지또한 있습니다.
    암기에 자신 있으면 추천하는 과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