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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있는 사람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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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걍 죽을까 4
역학 개 씹조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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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착 7
사실 공부 더 하고 싶었는데 독재에 야자 그런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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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신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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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도넛이라 안 하고 도나쓰라고 해서 아재 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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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개꿀잼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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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문학 예상 8
고전소설 - 옥린몽(수특) -> 인물관계 더럽게 복잡함 + 다중서사 현대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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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은 낮아져 와아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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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깼음 1
식은땀한가득 근데 잠 깬 이유를 모르겠음 꿈자리가 사나웠기는 커녕 지금 존나 상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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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버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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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고 이번 6모 환경윤리 1개틀려서 47점입니다. 김종익t 잘생긴윤리+현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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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명 쪽으로 밀고나가는 중이라 진로에도 그게 더 잘 맞을 것 같은...
근데 훈도들은 사람은 대학가고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화제가 되는 것도 신기
저 최후의 훈도(=감빵가기전) 수강신청 해놓고 한 3강 들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대성 사이트 강사목록에 박광일이 없어졌었음 ㅋㅋ
수험생은 대학이 1순위지 정의감이 1순위가 아님
그건 강사 듣는거 얘기지 찬양 할필요는 없잖슴 애초에 다른 얘기임
알게뭐임 수험생이 그런거까지 신경써야됨?
예아 니말이 다맞다
엄
훈도 들은사람이 몇이나 될진 모르겠지만
잘가르치는걸로 찬양하는건 별로 이상할게 아니라봄
훈도 끝물로 대충 들었고 그뒤에 다른강사 문학도 몇개 들어봤는데
별로 그렇게 압도적이란 느낌도 아님 솔직히
그리고 이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 있는거지만
난 아무리 대학이 1순위여도 남 악플로 묻을려한 사람을 별로 듣고싶진 않을 듯
조금 과장해서 잘 가르치는 강사가 살인 저지르고 복귀해도 찬양할건가요
저런 사람 찬양해주는건 범죄 옹호나 면죄부 주는걸로 밖에 안보이는데..
집행유예 받았는데 더 할말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