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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11이면 검정고시 못보는거아니였나
죄송합니다
수학공부라 쓴다는 걸 의식의 흐름대로 미적공부라 썼네요 ㅎ..
전 님보다 겨우 2년 더 살았네요ㅋㅋㅋ 저도 현역 때 평가원은 백분위 96~99나왔었는데 당시 저랑 비슷한 거 같아 끄적여 봅니다.
시험장에선 답만 빨리 내는 것이 중요하나 공부할 땐 그렇지 않습니다. 찜찜함을 없애는 훈련도 많이 해야 시험장에서 답에 더 자신있어지고 빨라진다 생각합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님 공부에서 찜찜함이 드러나서 하는 말입니다. 평가원과 시중 사설의 괴리가 조금 있긴 하나, 평가원스럽다를 고집하시고 공부양을 줄이시면 부실해져서 나중에 갑자기 성적이 저 아래로 꺼질 수가 있어요. 물론 저는 그러고도 수능을 1등급 받긴 했지만 어찌될지 모르는 거잖아요.
저같은 경우 목표가 높아 백분위 99이상, 가능하면 100도 받으려고 재수를 했지만 현역 시절 부족한 공부양 때문에 여기저기 구멍이 나기 시작했고 성적 올리기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직 지금도 안정 백분위 99까지는 아닙니다. 하지만 작년 제작년보다 문제 푸는 데 확신이 서기 시작했고 이대로 계속 끌고 가야겠단 생각을 해요
님도 지금 계속 공부양 줄이고 찜찜함을 남기시고 꾸준히 하시지 않으면 나중에 큰 코 다치셔도 아무 말 못하실 겁니다... 그리고 항상 발전이 없는 채 그 정도 성적대에 머물러 계시게 될 수도 있어요
평가원도 1등급 유지하셨으니 거기서 자신감을 가지시고 아직 늦지 않았고 우리는 제법 머리가 좋으니 시중에 있는 어떤 문제라도 풀 수 있단 마음가짐으로 최대한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어봅시다
가뭄에 단비같은 답변이네요. 감사합니다 문제 가리지않고 많은 경험 쌓도록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오해하실까봐... 문제를 가리지 말라는 거지 기출이 중하긴 합니다! 그 많은 문제를 푸실 때 기출에 기반해서 생각하고 푸시길
넵ㅎㅎ.. 안녕히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