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에 대해 질문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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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부터 지금까지 연세합사 선생님 논술 수업 들어오면서
꼬박꼬박 과제도 잘 내고 복습도 나름 열심히 한것 같은데
저의 객관적인 위치를 잘 모르겠고, 과연 이것이 진정한
제 실력이 맞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이럴때는 기출 문제를
풀어볼까요? 아니면 책을 읽으면서 저만의 해석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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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봐요 여러분 쓋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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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가 역대급 물모평이니 2511은 역대급 불수능이겠지? -> 평가원이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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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상관없이 96~98고정이라 핵불국어 나와도 96 98 맞는다고..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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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컷은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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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힘들다 1
공부만해도 빡센데 자꾸 외부요인들이 기어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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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7번 문제에서 제3의 범주 데려다놓고 허수아비 공격시킨 거 조금만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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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순삽보는 눈이 달라짐 근데 9덮은 일치불일치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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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거겠죠... 으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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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수능 끝나고 다시 올수있다고 말하긴했는데 제가 먼저 정확한 날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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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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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6935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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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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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ㄴㅂ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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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글 잘 보고 이해해서 선지 가려내는 게 기본이죠 그래서 1) 글 잘 보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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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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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은 막 교수들 많이 들어가고 해서 퀄리티 좋은거 인정하는데 6월 9월은 수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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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이 이게 뭐지 2
이게 맞나 쉽긴 했지만 이정도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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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보셈 평가원은 절대 2연속 불국어를 내지 않는다는 그런게 있긴함 역사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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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익숙해서 봤더니 신기하다
논술 실력이 상승했다는 것에 대한 여러 확인 방법이 있습니다. 복습만 놓고봐도 논술‘공부’라 할 만한 여러 노하우가 있을 겁니다. 이를테면 이번주에 풀었던 논제의 유형이 전형적인 비교유형인지, 설명형의 비교인지, 비판평가가 가미된 비교인지, 사례까지 포함되어야 하는 비교인지 구분을 명확히 하고. 이어서 제시문 전체의 주제 쟁점 연결점을 비교유형과 결부시켜 왜 이 내용(키워드)가 필수적으로 답안에 넣어야 되는 것인지 스스로가 정리(납득)이 되어야 한다는 거죠. 이것이 푼 문제에
대한 복기이고 이것이 반복된다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착각, 실수, 독해력 부족으로 중간중간에 멘붕이 찾아와도 말이죠.
책을 보시는 건 추천하지 않고요 다양한 기출을 푸는 건 말할 필요도 없이 좋습니다.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