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생 계산과정이나 식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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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켜주려고 부던히 노력하고 강조하고
그 차이에 대해 느끼게끔 유도하고 하는데
전혀 안 먹히는 거 같음
‘근데.... 결국 같은 식 아닌가요?’
네 아니에요
자기 고집 있는거가 이전 과외생 겹쳐보여서
내가 다 불안함 (끝까지 말 안듣다가 폭망했음).
알았는지 몰랐는지 그냥 반응도 없고
고개만 끄덕거리는 것도 그렇고
아오 그냥 내가 엄마임. 독심술해야됨.
얘가 이걸 이해했을까? 얘가 이렇게 잘못 생각하진않았을까?
얘가 이걸 확신을 갖고 풀었을까 느낌대로 풀었을까?
얘가 이 식은 왜 썼을까? 왜 실수했을까?
다 떠먹여줘야됨. 뭐 그러라고 과외선생이 있는거긴하지만
메타인지라고 해야되나 그런 거가 내가
되게 좋은 편에 속한다는 거를 과외시작하고서 알았음
언젠간..... 알아먹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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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쿠쿠리인지 뭐시긴지 그분보다 더 논리적이죠?
님몇시에주무심보통
이때쯤 자용
그렇군
새벽형인간은대호감이야
ㅁ뭣
1일1플러팅
과외도 꽤 힘들구나
근데 뭐 솔직히 꿀은 맞긴해요 다른 일에 비하면
올해 수능 끝나면 과외 해볼까 생각중인데 이 글 보니까 좀 두려워지네요
과외해보면 공통적으로 드는생각: 얘는 이 돈내고 이걸 왜 받지?
ㄹㅇㄹㅇ
결국 같은 거 아님? 이거 ㄹㅇ ㅋㅋ
수학이니까 당연히 같지...
계산최적화가 누적되면 얼마나 유불리가 생기는지 몰라서 저러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