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시가 노베인데 과외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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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은 풀면 대부분 1,2개빼고 다맞고
현대문학은 김승리 올오카 듣고 해보니까
자신감 생기고 정답률도 올라간상태이고
비문학은 여전히 어렵지만 다들 어려워하니 그려려니 하고
함..
근데 고전시가 올오카 듣다가 너무 따라가기 힘들어서
강기본 고전시가라고 하고 오면 나으려나 해서
해봤는데 그것도 따라가기 너무 힘들더라.
고어 몇개 암기하고 드가도 뭔가 ㅈ같이 비완성적으로 적어놓은 구절들을 자연스럽게 해석 하는게 난 안되는데
강사들은 당연하게 해버리니까 이걸 계속 들어야하나
드랍해야하나 싶음; 어차피 화작러들때매 고어 잘 안나올거리고 해도 공부하는 현재 시점에서 진도나가는데 큰 걸림돌이 될 정도로 문제가 있다면 차라리 여름방학때 과외를 받아서
고전파트를 공부하는게 나을까?
근데 인강강사들도 날 이해 못시켰는데
고작 대학생 과외선생들이 날 이해시킬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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