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N제 대신 족보닷컴 풀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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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위주 출제면 교사가 출제한거 풀어서 대비하면 됨.
즉, 보통의 일반고 고3 1학기 중간, 기말 수특 변형이니 해당 문제를 열심히 풀어야 함.
국어에서는 비문학 순서 배열이 신유형으로, 어휘 문제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임. 문학에서 표현법의 난의도가 높아져 역설과 반어를 구분짓는 문항, 고전에서 빈칸 뚫기와 사자성어, 속담의 출제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음. 문법과 같은 경우 그 정도가 더 심하여 예외케이스들이 나타날 거임. 화작은 도표 자료가지고 장난을 쳐서 정답률이 낮아질 것임.
수학 찍기 예측해보자면 p/q가 약분했더니 8/175나와서 p+q의 값은 183이 나올 가능성이 있음. 또, 앞으로 수학도 1~5번 중 적절하지 않은 것을 고르라는 문항이 나올 수 있음.
영어와 같은 경우 내용일치가 3점으로 어려운 문제로 나올거임.
ㄹㅇ 수능판 이렇게 되기 전에 교사 출제 반대 운동 벌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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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수학시험은 절대 그렇지 않을 거에요.
5월학평 7월학평 기출 문제 보면 교육청 시험도 충분히 퀄리티 좋게 수능처럼 낼 수 있어요.
특히 작년 7월학평 14번같은 경우는 평가원스러우면서도 학생들이 모를 만한 지점을 잘 물어본 좋은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올해 6모는 수학 시험지 자체가 급조되어서 퀄리티가 낮은 거고 수능은 퀄리티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학평 기출 풀어보는게 맞을 거 같아요.
그리고 신성규쌤이 그러셨는데, 오히려 교사분들 중에서 진짜 문제출제에 도가 트신 분들은 애들이 뭘 모르는지 교수들보다 더 잘 알고 있어서 문제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을 수도 있다고 하셨어요. 그런 점에서 교사가 수능을 내면 오히려 그런 개념 학습의 공백을 찌르는 문항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길 바랄뿐입니다
이런 고민하는 시간에 약점 하나라도 더 분석하고 고민하고 문제 푸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수험생활 외적인 이슈에 휩쓸리지 말자고요.
생각해보면 작년도 6모 9모 끝나고 별 난리가 났지만
결국 수능은 계산만 조금 많은 개 특수였잖아요.
그때도 그냥 입 닫고 묵묵히 한 애들이 잘봤죠.
파이팅입니다. 올해는 같이 성불하자구요...!
저 수험생..인가요..? ㅋㅋㅋㅋㅋ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뭐 뱃지달고 계시긴 하지만 오르비에서 글쓰면 다 수험생이죠 뭐ㅋㅋㅋ
다만 지나가다 한마디만 붙이자면
교육청 문항은 시도교육청 산하 전문 연구직 공무원들이 내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탐<<ㄱㄴㄷ중 옳지 않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입갤
와 개빡친다
옳지 않은 것을 모두 ㅋㅋㅋㅋ
ㄹ선지 입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