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매에서 화작 넘어가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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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재수 화작 했는데 가고 싶은 대학 반영비가 국어가 커서 그냥 언매로 돌렷어요
근데 지문형이 너무 어렵고 시간 많이 쓰고 풀어도 틀릴 때가 많아요
화작일 땐 55분쯤 까지 화작 풀고 20정도까지 문학 나머지 독서 했는데 언매하면 독서론 언매 거의 9시 5분까지 푸는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독서를 너무 못해서 시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언매 때문에 너무 말리는 느낌이에요
제 상황이면 언매 선택의 이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ㅏㅠ
근데 삼수 째여서 섣불리 다시 화작으로 못 바꾸겟어요ㅠㅠㅠ
언매에서 화작 넘어가신 분은 언매 돌파하지 못할 거 같아서 넘어간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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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1
혼란스러운 제도 속 모두가 잘되기를 빕니다..!
저는 수능날 언매 ptsd 와서 바꿨어요
혹시 몇년도 수능 때문에 바꾸신 건가여..??
22 23에서 처맞았습니다...
문법이 latte보다 너무 어려워졌어여
latee는 눈만 뜨면 바로 푸는 수준이었는데. ('바투' 제외)
화작은 국어 3중-후인 저도 15분 이내로 풀어요
언매랑 점수차 좀 크면 바로 화작런하쇼
언매가 너무 안맞기도 했고 가장 큰건 내신때 언매 공부를 너무 안해둬서 시간이 없었기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것같네요
노잼이라서 버렷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