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대생이 반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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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고공 지원하는 경우는 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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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옛날에 한명 본거 같음
거의 없음
분명 어딘가에 있을 것 같긴 함
갑자기 뜻이 생긴다면 말이 안 되지는 않을 듯....수능이 잴 쉬운 방법이니까
글킨하죵
지방의대생이 연고공 목표면 69만 보고 들어가도 갈듯
설공은 몰라도 연고공은 의대랑 입결차이 많이 나서 수능 좀 못 보지 않는 이상 확률 좀 낮긴 할 것 같은데
저같이 연고공 노리는 사람은 오히려 조아 인가요? 실지원자 중에서 올해 수능 친 의대생이 거의 없는 거니까
이것때매 글 올린거예요 ㅎ..
막상 의대가니 적성에 너무 맞지 않아서 도저히 못하겠다 라는 학생이 아니면 거의 없을듯 한데 이 조차도 올해는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테스트 기회도 없었으니 .....
갈꺼면 설공 가지 연고공은 안갈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