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보고 개근거지래" 펑펑 운 초4 아들…외벌이 아빠 '충격'

2024-05-24 08:34:04  원문 2024-05-23 16:58  조회수 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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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개근거지'라는 말을 들어 충격이라는 한 아버지의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개근거지라는 게 그냥 밈(인터넷 유행어)인 줄 알았는데 우리 아들이 겪어버렸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글쓴이 A씨는 22일 아들 B군으로부터 다소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다.

학교 친구들로부터 B군이 '개근거지'라고 놀림을 받았다는 것. 개근거지란 형편이 어려워 해외여행 등 교외 체험 학습을 가지 못하고 학교에 빠짐없이 출석한 아이들을 비하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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