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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버그임? 1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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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이김 5 0
아직 본투표 안깐 지역 개많음요 특히 송파는 거의 제로 저는 발뻣고 잡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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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다 깼고 불켰습니다 0 0
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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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0 0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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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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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깸 1 0
아직 사람개많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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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0 0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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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만약 이기면 1 0
민주당 재투표 하자 하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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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따라잡았네 5 3
입시 때 추가합격 기다리는 분들께 애 받아주는 산파마냥 조금만 더! 를 외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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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vs 윤사 뭐한까요 0 0
선택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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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누가되어도 1 1
결국 재투표를 하라고 말나오겠는디...표차가 근소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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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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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세훈 될거같은데 4 0
ㄹㅇ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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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진짜 근소하게이기겠네 0 0
누가 이기던 재투표하라고 말계속나오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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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어케애햐아함 0 0
노베상태에서 풀기vs 공부좀하고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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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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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타 난리났네 0 1
광진구에서 저 일이 일어났는데 가만히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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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훈아 축하한다 0 0
열심히 해라 너가 보수의 희망이다 keep going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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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측 오세훈 역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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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 최대 수확 0 0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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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결국 김관영 안됐네 7 0
역시 전라도에서 민주당의 아성은 대단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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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이형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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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안와.. 3 0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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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관련 몇가지 질문 2 0
안녕하세요 학원에서 모의고사 처음 해봐서 궁금한 점 질문드립니다. Q 6모 학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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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동홍 4 1
화작 확통 생윤 사문 23123으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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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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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폭주족새끼 개같네 0 0
아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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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ㄹㅇ 보여주네 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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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깼냐면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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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미숙해서 그런가 선거기간엔 몸가짐 하나하나 조심해야한다는걸 몰랐던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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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지금 일어남 어캄?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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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6평인데 제일 공부를 안해서 쳐서 그런지 잠이 안오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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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함? ㅋㅋ 존나 말도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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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에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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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 어부지리 3 4
조국 씨는 이제 집에 가시면 될 듯 민주당 후보까지 떨구셨으니 이젠 정말 집에 가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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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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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고도 없는 데 가셔서 열심히 하시더니 난 사람은 난 사람이네요
의대ㄱㅁ
ㄹㅇㅋㅋ 저는 해외입시 준비하느라 수능 준비를 하나도 안 함…
오 해외입시 준비한 건 좀 신기하네요
제가 워낙 공부하기 전부터 방법론을 빡세게 잡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저희 누나(텝스 400점 후반)의 조언과 여러 공부법을 참고해 저한테 맞는 영단어 루틴을 만든 것 같아서 조심스레 공유해봄..
일단 낮은 3등급 이하의 영어 노베들은 대부분 단어가 문제잖아요
개인적으로 그 이유가 단어를 안외워서도 있지만, 그 단어를 안외우게 되는 과정이 되게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함
1번은 그냥 단순하게 암기가 싫어서 손을 안대는 경우
2번은 외워도 자꾸 까먹으니깐 흥미가 떨어진 경우
3번은 과연 이게 실전에 적용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경우
저같은 경우는 세가지에 모두 해당되는 케이스였어서 ㅋㅋㅋㅋ
일단 1번은 뭐 직접 공부하는것밖에는 방법이 없죠..?
그리고 은근히 3번도 많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 경우는 일단 영단어를 잡으면 영어가 오를거라는 자기최면을 거는게 중요해보이고
또 단순히 영단어'만' 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경우가 잦아보여요
저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영단어만 외우다 보니 자꾸 휘발됐는데
올해 들어서 구문 강의랑 병행하니깐 점점 구문에서 모르는 단어들보다 익숙한 단어들이 많아지고 구문 독해도 늘어서 좋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영단어 + 기출 or 구문 병행이 꼭 필요하다 생각해요
뭔가 대부분의 영포자들은 1번과 2번에 걸쳐있을 것 같음
왜냐면 제가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고안한 방법은 일단 훑으면서 최대한 보는거에요
이게 뭔 개소리냐.. 할수도 있는데 이론은 다음과 같음
사실 3~4등급이여도 어느정도의 단어는 대충 알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대충' 알아서 언제는 기억나고 언제는 까먹는다는거죠
한번 suppose로 예를 들어볼까요
이정도 단어는 대부분 알겠지만 생각하다, 추측하다 정도의 뜻이죠
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이 단어가 뒤지게 안외워지는거임.. ㅋㅋㅋ
분명히 아는 단언데 가리고 보면 아 뭐였지..?
생각히 도저히 안나서 확인하면 아 시발 이걸 몰랐다고??
아마 이런 경험 다들 있었을거라고 생각함.. 아니면 나만 창피한거고
근데 정말 저런 단어를 몰라서 틀린게 아니잖아요
또 보면 어떨때는 그냥 바로 '생각하다!' 하면서 떠오르기도 하고
그래서 쓰는 방법이 단어장을 계속 훑어서
저정도의 '애매하게 아는 단어'들을 아는 단어로 만드는거에요
일단 단어장을 정독만 하면 외울때보다 속도가 훨씬 빠르거든요
그래서 원래 단어를 한 100개 외우던 사람이라면 단어장을 정독할때는 적어도 4~500단어는 읽을 수 있을거라고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