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안전 미인증’ 80종 해외직구 금지

2024-05-17 12:07:53  원문 2024-05-17 06:06  조회수 1,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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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전기·생활용품 등 대상 中 ‘알·테·쉬’ 유해 제품 차단 온수매트·가습기 소독제 포함 AI 모니터링… 가품 적발 강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소액수입물품 면세 제도 개선

중국 온라인쇼핑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알테쉬)’ 등에서 산 어린이용 장신구 등에서 기준치의 수백 배에 달하는 유해물질이 잇따라 검출되자 정부가 ‘직접구매(직구) 금지’라는 칼을 빼 들었다. 앞으로 안전 인증을 받지 않은 어린이 제품과 생활용품 등 80종은 직구를 할 수 없다. 소비자 안전을 지키고, 해외 플랫폼에 위협받는 국내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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