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수가 무서운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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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알 수 없는데 남들보다 몇 년은 늦춰진 상태라 자그만한 실수 하나도 용납되지 않기 때문에 정신적 고통이 엄청난 걸로 암다
그래서 n수 성공하신 선배 분들도 종종 만류를 하시는 거슬 볼 수 있슴다,,
N수는 자신의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기간을 버틸 수 있는 정신력을 지니고 있는가에 따라 흥망이 결정됨다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시길 바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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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네 진짜.. 13
빙고떡 더 굴리다간 '그 메타'가 오고말거야~~
전 애초에 시작부터 남들보다 몇년 늦어서
이 몇년늦은걸 대학가서 남들의 몇배로 열심히 살아
만회하자는 마인드라서 그나마 덜한 거 같네요..
N이 2밖에 안되는데
내 나이는 25다..
고3 때로 돌아가면 무식하게 5상향 안 박고 제대로 적정 써서 다닐듯
성공하더라도 그 피폐해진 정신이 남는게 크다 생각함다
나이를 먹을수록
1년의 소중함이 크게와닿는다

강제n수예약이라 울었다선생님요새십덕대장같으십니다
키타아아아아아앗!!
진짜 잘어울리는 캐릭터임
ㄹㅇ
"군수"
이번에 재수로 끝냈으면...
하지만 현역으로 그냥가기에는 잠재력이 너무 아깝다.
일반 공대를 다니기에는 집이 가난함..
그래도 N수는 성공하면 남들보다 더 투자한 몇년을 감안하더라도 충분하고도 남을 큰 가치가 있는 거에요! 이 글 보고 너무 비관적으로만 생각하시지 마시길! N수러들 모두 파이팅입니당
5수를 해서라도 메디컬에 가면 현역으로 고대 가서 졸업하고 직장인 된것보다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