옯붕이 오늘 개가치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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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공부하다가 자주우는데 어제는 아버지의땅 읽다가 어머니가 뒤돌아서셔서 쭐쭐 운다는거에서 울엇고
오늘은 인어공주 극대본 읽다가 다 읽고 나서 부모님이 엄청 짠하고 없이 살아서 나오는 구질구질한 행동들을 하다가 가족외식 나가선 아버지가 본인이 힘들게 살아왓다 이제 쉬고싶다 아내한테 미안하다
라고 하시고 다음날 사라지셧는데 알고보니 병에 걸리셔서 혼자 멀리 떠나서 돌아가신거 보고 광광우럭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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