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는 멘탈 싸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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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헷갈리는 선지 나오면 그거갖고 머릿속에서 씨름하다가 아 이문제 틀려서 목표대학 못가면 어떡하지 하면서 온갖 부정적인 생각을 하다가 나름의 억지 논리를 만들어내서 아무거나 찍고 넘어갔는데 그다음 문제 풀다가도 계속 그문제 생각이 나서 집중력이 팍팍 깎이는 본인같은 멘탈 개복치들 걸러내라고 만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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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기말 만점받으면 A+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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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다고 기죽지말고 ㅇㅇ 물론 여자애들 리액션 따라 그 미팅은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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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한테 그렇게 데이고도 연상 여자한테 ㄹㅇ 사족을 못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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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쉽지 않음 12
사실 나한테서 오르비언들 이미지는 귀여움 씹갓 무서움 이거 3개밖에없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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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민 << 진짜 좋았음 모 오르비언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들었었는데 아직도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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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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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1%를 뚫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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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테라서 안경알 모양은 차피 제 맘대로 할거라 테 색만 봐주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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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뇌우의 소멸 단계에서는 주로 약한 상승 기류가 나타나' 에서 소멸 단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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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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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트만에 규칙 찾아내기 너무 짜릿함 수끼얏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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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이 옳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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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기억나면 개추 지금은 슈냥밖에 안남음
정확한 거 가타요
그럴때는 보통 다 풀고와서
다시 그 선지 보면 맞을때가 많은듯
다 쳐내고 한 70% 확신갖고 넘겼으면
대부분은 맞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