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의대 선발규모 결정, 5월 중순까지 늦춰질 수도

2024-04-24 08:00:56  원문 2024-04-24 06:11  조회수 1,938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920717

onews-image

대교협 "대입 시행계획 5월 중순까지 제출도 가능"…대학들 "시간 필요" 대학별 선발 규모 공개·모집 요강 발표는 5월 말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정부가 내년도에 한해 대학별로 증원분의 50%까지 축소해 의과대학 신입생을 모집하도록 허용한 가운데, 각 대학이 내년도 모집 규모를 결정하는 시기가 다음 달 중순까지 밀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을 심의하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관계자는 24일 "각 대학은 (의대 증원분을 반영한) 대입전형 시행계획을 4월 말까지 제출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5월...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아일루루스 풀겐스(667563)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