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결된 보수지지표를 그대로 안철수한테 토스하는거 그거 말고는 정권 재창출의 가능성이...
-
갑자기 궁금해짐
-
한번이라도 좋으니까요
-
잠 좀 깬듯 1
어제 밤새서 오늘 걍 저녁 6시인가 7시 부터 계속 자다깨다가 반복했다가 지금 잠...
-
나도 60만덕 0
줄 오리비 티비 구함 100만덕 채울래
-
뭐 공개할까요 9
치명적인 것이 아니면 공개함 댓글 선착 1위의 의견대로
-
가장 청렴하고 국민 지지도 높고 싫어하는 사람 적고 중도 확장 가능성 높고 계엄...
-
닉네임 평가해드립니다 19
현재 배터리 5프로.. 2프로가 되면 취침..
-
현생 사시나 귀여운 골댕이 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이죠
-
오이이아이오오이이이아이오
-
ㅇㅇ?
-
아밍이 귀여워 6
담밍이 귀여워
-
안 봤습니다 8
저에게 나쁜 감정이 있었다면 조금이라도 해소됬었으면
-
야¡¡¡¡¡ 0
기분좋다 언조비키
-
행복해
-
야!!!!!! 14
-
사랑받고, 사랑하고 있어요 꿈을 이루었어요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있어요 영원히 꿈꾸고 싶어요
-
ㅌ컨팀 일이 밀렸잖아 하아... 6시에 일어나야지 안녕오르비
-
오르비언들 5
사랑해요 행복하세요
-
문학이 ㅂ신이 됬어
-
내일 6시 30분 기상 알람 맞춰두고 시대 다닐 땐 폰하다가 3시에 자고도 이 때...
-
맞팔구 0
-
피램 후기 0
처음에는 새로운걸 접하는 느낌이라 어색함 때문에 잘 안풀렸던 것 같음. 그런데...
-
지금이니
-
자러가요
-
파면한다 당시 녹화해놨던거 무한재생중 도파민 지리네
-
좋아하는 생각하기
-
한쪽은 비 맞지 않나 사이좋게 붙으면 괜찮을려나
-
난 윤석열에 어느정도 기대를 하긴 했음 비록 선거과정에 좀 이상한 짓을 많이...
-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영혼까지 끌어 부동산 올인해야하는 이유 3
오늘이 최저점임 이재명은 합니다
-
정벽 아기야 안아줘 15
아 일하기 싫어.. 놀았으니까 일 해야하는게 당연한검데 그냥아기하고싶어
-
이짤아는사람 6
.
-
한창 엔저때는 ㄹㅇ 나라전체가 거대한 블랙프라이데이였는데
-
언제 올리는게 가장 많이볼까요 수특 레벨3 곱셈정리까지+확통 필수...
-
神戸
-
오르비 1
-
그냥 노가다죠? 애들 대부분은 다 맞췄더라구요
-
내가 진짜 여자 겠음?
-
ㅈㄱㄴ? 윤 탄핵된 이시점에 의뱃분들 생각이 어떨까 궁금하네요
-
젼 기만자가 아니라 11
감자입니다
-
사실 얼굴 잘 못외워서 욕 많이먹음
-
정신의병
-
ㅇ
-
메가 칼럼에 재수해서 23242 받고 수시로 수의대가서 칼럼쓰는사람있던데 12
뭔가뭔가임 수시 준비하는 사람들한테는 도움되겠지만 정시한테는 도움 안되는데 하나하나...
-
코난의 벽 재의요구권은 코난 탐정이죠
-
누구덕에 술맛이 좋네요
-
다뒤진 오르비에 장작 넣어주는 리치킹인듯
-
으흥~
현 기조의 수능 독서 지문을 풀어내는 방식과 리트를 푸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결국은 텍스트를 읽고 푸는 것이기에 독해력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없다 라고 말하는 분도 있고 리트는 수능처럼 이해보다 눈알굴리기가 중요하다는 분도 있어서 조경민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리트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래도 리트 전개년은 풀어본 ‘수능 강사’의 입장에서 두 영역이 요구하는 능력은 다음과 같다고 봅니다.
수능 비문학: 높은 독해력 + 지문을 이해하는 능력 + 약간의 추론 + 빠른 독해 속도
리트 언어이해: 매우 높은 독해력 + 지문을 이해하는 능력 + 상당한 추론 + 매우 빠른 독해 속도
언어이해가 눈알굴리기라는 의견은 동의할 수 없는게(물론 눈알 굴리기 문항도 일부 있습니다만) 지문 전체 맥락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풀 수 있는 거시적인 문항, 이해를 넘어 추론을 요하는 문항이 상당히 많기 때문입니다.
언어이해는 확실히 수능 비문학의 상위호환이 맞고, 기출을 어느정도 한 학생들이 모래주머니 효과를 노리고 공부할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다음의 차이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1. 수능 비문학은 일정 수준의 독해력 이상이면 글을 읽자마자 완결적인 이해가 가능하다. 반면 언어이해는 글의 ‘빈 공간’이 많아서, 고도의 추론 혹은 배경지식이 없으면 ‘완벽한 이해’는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언어이해는 어느 정도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도 그게 자연스러울 때가 있고, 따라서 이해가 가능한 영역과 불가능한 영역을 구분하는 테크닉이 필요한 반면, 수능 비문학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없도록 작성된 글이라 독해 태도가 달라져야 함.
2. 수능 비문학이 요구하는 추론은, 결국 이해를 바탕으로 상식적인 생각을 전개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반면 언어이해가 요구하는 추론은 상당히 발상적인 경우가 많다.
-> 수능 비문학은 ’이렇게까지 꼬아서 낸다고?‘싶으면, 본인이 잘못 생각한 것임. 수능은, 지문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답이 도출되도록 구성됨. 반면 언어이해 일부 문항은 정말 과함. 과한 발상이 실제로 요구됨.
따라서, 언어이해를 추가 학습 용도로 활용하시되 독해 태도, 선지 판단의 기준은 수능 비문학으로 단단히 잡고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언젠가 한번 질문드려볼까 했는데 책 집필하시느라 질문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이제서야 질문했는데 조경민님만이 할 수 있는 명쾌한 답변인 것 같습니다. 수준 높은 관점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책도 구매해서 한번 잘 공부해보겠습니다^^
25 수능도 어려운 문학 덜어려운? 독서 기조 예측하시나요?
작년 24 수능에 대한 여러 분석이 있지만, 제 관점에서는
문학: 어려움. 근데 사실 이 정도 난이도로 어려운 문항들은 2021학년도부터 쭉 출제되어 왔음. 24 문학은 질적으로 변한 게 아니라 단순 구성과 고난도 문항의 비율이 변한 것.
비문학: 두 지문은 정말 쉬웠음. 24 9평 이전엔 한동안 보지 못했을 정도로 쉬웠음. 그러나 ’노자의 도‘ 지문은 상당히 어려웠음
-> 주는 지문 2 + 킬러 지문 1 구조?
이랬던 것 같습니다.
문학은 더 어려워지긴 어렵습니다. 더 어려워지려면 애매한 ’해석‘을 물어야 하고, 그건 복수정답 시비가 필연적이거든요.
반대로 비문학은 더 쉬워지긴 어렵다고 봅니다. 작년의 2+1 구조 대신 준킬러 지문으로 3지문을 채우거나, 작년의 2+1 구조로 나오리라 예상됩니다.
문학은 제 의견이 반드시 맞다고 생각하는데, 비문학은 올하 6,9평까지 봐야 견적이 좀 잡힐 듯합니다.
1찍2찍?
딱히 지지하는 정당은 없고 싫어하는 정치인들은 많아서 고민중...
예스24 같은 가맹점에는 언제쯤 올라올까요
아톰 예약판매가 끝나는 시점(4월 15일) 무렵에 교보, 알라딘, yes24 등 서점에 출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제 수능에 직유와 은유를 구분하는 문제가 안나온다고 알고있는데 누가봐도 직유에 속하는 문장을 ‘은유법으로 표현했다’는 문제가 나와도 맞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절대 그렇게 안 나오겠지만, 직유=은유로 판단하는 건 더더욱 안되겠죠. 둘은 비유라는 한 범주에 같이 묶여 있어도, 서로 형식상 구분되는 엄연한 대립쌍입니다.
아하 넵 감사합니다!
혹시 인강 선생님 중 국어에서 국어계 정승제 선생님 계신가요
EBS 윤혜정 선생님 강의 좋습니다!
어.. 수강했을때.. 솔직히 졸려서..강좌수도..많았던거 같아서요..
강의수가..너무 많은거 같아요...
또 졸린데.. 다른 국어계 정승제 선생님 없을까요
문학 만점의 생각은 안나오나요?
복습자료 나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