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프 국어 23번 설명 좀 해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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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현실이 고통이면 환상 세계는 현실을 잊은거아닌가요?..그래서 현실 고통 경감이 맞다했는데 틀렸다는에 이해가 안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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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에 어떤 반박할수없는 참인 구조가 존재했기 때문임 그것이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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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붙을거란 기대없음. 서울구경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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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초라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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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역적 논증(Deductive Argument), 선결조건 긍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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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아들한테 귀여움 받는건데 아가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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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작년이 훨씬 열심히 했는데 뭔가 비례하지는 않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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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불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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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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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잘 못 뚫었으면 인문 기출분석이나 그런게 부족한건가요 아니면 글이 원채 어렵게 쓰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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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김 진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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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쿠모랑 로쿠데나시 쿠로쿠모는 진짜 옛날부터 들었는데 특유의 고음처리랑 음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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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내일 8시 반 이감 말아먹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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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가나요~~~~~
현실을 잊었다는 말은 없어요! 그림의 떡 이라는 말을 생각해보면 좀 더 이해가 쉽지 않을까 싶어요. 환상세계에는 도달할 수 없기에 현실로 시선이 이동했을 따 상대적으로 더 박탈감을 느끼게 된거라고 저는 해석했어요.
아 그러면 환상 세계에서도 고통을 잊었다기보단 현실을 계속 생각중이라고 생각해야되눈곤가요
아 근데 이정도 해석이 진짜 어려운데...ㅠㅠ 평가원 문학에서 오답 선지 봤을땐 그냥 해석 상말고 먼가 딱 객관적 상황? 약간 그런느낌이였는디 아닌가 ㅜ
음 근데 요즘 문학 난이도가 좀 올라가긴 해서.. 딱 주어진
상황만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면 좋을것 같아요. 기존 지식이나 틀 같은거 때문에 생각이 잘못 진행 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머리가 생각보다 빨라서 미리 만들어진 길이 있다면 어거지로라도 거기에 끼워맞추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이 문제에서도 보통 작품들에서 이상이나 꿈 이런거로 인해서 조력자나 화자의 인식 변화로 인해 갈등이 해소되는 경우가 많았다는 걸 미리 알고 있어서 뭔가 다른게 제시되지 않았음에도 그렇게 생각한 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