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로 인서울 의대 합격 후기 (규토 라이트 N제 추천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698637
윤종원 학생의 규토 라이트 N제 추천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규토의 도움으로 이번에 인서울 의대에 정시로 합격하게 된 학생입니다. 저는 총 세 번의 수능을 치르면서 규토 라이트 N제의 효과를 몸소 느끼게 되어서 이번 추천서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저는 22, 23, 24, 총 세 차례의 수능을 겪은 삼수생입니다. 첫 수능에서는 간신히 2등급 컷트라인을 맞췄고, 두 번째 수능에서는 1등급 컷 점수를, 마지막 수능에는 원점수 96점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입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성적을 향상한 데에는 규토 라이트 N 제가 정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일 때, 저는 오르지 않는 수학 성적을 두고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요, 사실 그때는 제가 정확히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또 어느 부분을 잘하는지 잘 알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최고난도 문항(킬러문항)이 풀리지 않으니 그저 어려운 문제만 끊임없이 반복해서 풀었었죠. 그렇게 실망스러운 22 수능 성적을 받고, 재수를 결심한 이후로는 아예 개념부터 다지기로 생각했고, 그때 제가 개념을 다질 때 도움을 받은 책이 규토 라이트 N제였습니다.
이 책은 정말 낮은 난도의 문제부터, 최고난도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문제들까지 다양하게 수록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규토님이 직접 만드신 문제들이 정말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며 문제를 풀수록 감탄하게 만들죠. 문제에 대한 평가는 여러분이 직접 풀면서 몸으로, 손으로 느끼는 것이 가장 정확하니 말을 아끼지만, 여타 시중의 다른 문제집들과 비교했을 때 절대 뒤지지 않는, 오히려 압도하는 품질을 보여준다는 것만은 명백합니다.
하지만, 문제의 퀄리티가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본인이 체화하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을겁니다. 그러나 규토 라이트 N제는 그럴 걱정이 없습니다. 문제집보다 훨씬 두꺼운 해설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마치 과외선생님이 옆에서 하시는 말씀을 그대로 옮겨적은 것만 같은 해설지는 문제의 해설보다도 학생의 이해를 최우선으로 두고 작성되었습니다. 헷갈릴 만한 포인트들은 옆에 다른 문제들을 이용해서 추가로 설명을 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구성된 해설은 마치 수준이 높은 과외선생님이 옆에 있다는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 규토 라이트N제를 완벽하게 습득하기 위해서는 답지를 어떻게 이용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규토의 100% 공부법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문제를 맞히더라도 내가 어떻게 맞추었는지 그 풀이법을 나 자신이 인지하고 있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내가 푼 방법에 논리적 비약이 있지는 않았는지, 내가 정확한 방법으로 푼 건지 끊임없이 점검해야 하죠. 이럴 때 답지가 정말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정확하고 세심한 풀이를 통해, 빠뜨린 부분은 없는지, 넘겨짚은 부분은 없는지 끊임없이 옆에서 점검해 줍니다. 위에서 서술한 바와 같이, 과외를 받는 기분이 들 정도로요.
그렇다면 여기서 궁금한 점이 생기실 겁니다. 과연 규토 라이트 N제는 나에게 맞는 문제집일까?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혹은 너무 쉽지는 않을까? 위 질문에 대한 답은, 여러분의 실력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냉정히 말해서 규토 라이트 N제는 이름과는 다르게 라이트하기만 한 문제집은 아닙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즉 기초가 다져지지 않은 상태에서 하기에는 쉽지 않죠. 하지만, 개념을 한 번이라도 봤다면 얼마든지 도전할 수 있는 난이도입니다. 문제집의 구조상 난이도별로 파트가 나누어지기도 하고, 답지와 함께 풀면 조금 어렵더라도 이해하기에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그렇다면 최상위수험생들에게는 필요가 없는 문제집일까요? 그렇지도 않습니다. 최상위수험생이더라도 틀리는 문제가 있다면 어딘가 불안정한 부분이 있다는 뜻입니다. 규토 라이트N제는 흔들리는 기초를 단단하게 굳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혹시라도 내가 불안한 부분은 없는지, 나의 약점은 없는지 등을 알 수 있는, 그러한 교재입니다. 내가 지금껏 쌓아온 기초에 불안한 부분은 없는지, 내가 안다고 생각했던 부분에 허점은 없는지 점검할 때에도 규토 라이트 N제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줄겁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 멀게만 느껴질 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옳은 방법인지 알 수 없을 때, 규토 라이트 N제는 여러분의 곁에서 충실히 길잡이 역할을 해줄겁니다. 그렇게 규토와 함께, 문제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나아가다 보면 그 길의 끝에는 여러분이 목표하고 있던 수학 성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규토와 함께하게 된 여러분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 나도 2025개정판으로 수업좀 해보자~~~~~~~~~~~~~~~~~~~~~~~~~제발
책구매하기 : https://atom.ac/books/12327
↑↑↑↑↑↑↑↑↑↑↑↑↑↑↑↑↑↑↑↑↑↑↑↑ (책을 구매 하려면 그림 클릭)
<수1>

<수2>

<미적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0 31
-
예비 고2 형,누나들 중에 국어 잘하시는 분 있나요 1 0
예비 고1인데 자문 좀 구하고 싶어요..
-
뭐가 더 가능성높냐
-
현역으로가면정신병도없고고3때남들다공부할때그냥공부해서대학가는건데저같은경우에는친구도없고애...
-
2년 전에 지방한약이 중경시 공대 따는거 보고 엄청 놀랐는데 입결이 점점 올라가네요.
-
오랜만에 새르비를 해볼까 2 0
희희
-
아 죽자~! 3 0
으우우우우
-
원래 이런거 리포스트함 3 0
Jazzyfact 3집 존버.
-
오 3 0
오르
-
내 소울 푸드 5개 4 0
1. 누룽지 끓인 거 위에 오이장아찌 or 무말랭이 2. 파파존스 좐슨스 뻬이보륏...
-
뱃지신청을못해 0 1
구글깡계정 비번잃어버리면 못찾음 ㅋㅋㅋㅋㅋ
-
연대 개무시하기 9 0
우하하
-
나의 현란한 웹소설 경력을 자랑할까 하다가 내 주력이 여성향 로맨스 판타지라는 것을...
-
요즘 새르비에 뭐함? 5 0
안해서 몰루
-
다들 행복해라 5 2
-
키릴 문자가 너무 헷갈려요 1 0
러시아어 파닉스송 중1~2때 아주 잠깐 러시아어를 찍먹한 적이 있었는데 키릴 문자가...
-
ㄱㄱㄱㄱ
-
어흐 배고파 3 0
밥 쳐묵어야지
-
반수할 생각 딱히 없는데 좀 풀고 싶다 수특 문학을 재미있게 풀었던 기억이 있어서일까
-
한양대 에리카 0 0
합격증이 한양대 합격증이랑 똑같나요? 누가 합격증 올렸길래 한양대 조발난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
내 웹툰 입문작이자 인생작 2 2
벌써 10년이 됐군 이때부터 암캐란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에게 철학적 질문을 던지게 됨
-
다뒤졌다두쫀쿠샀다 ㅋㅋ 4 1
십@새들 지방딱대
-
ㅅㅂ 바로지웠다
-
고기국수에 콩나물 무침 넣어서 2 0
다 먹고 밥 말아 먹고 싶다
-
엄마가 방에서 프리렌 보고잇음 3 2
같이보고왓음
-
진짜 어른들이 못돼 처먹었네. 살면서 미끌어질 수도 있는거지 미끌어지고 인생...
-
110명 모집이고 작년에 추합 반토막 나서 150번까지 추합됨
-
애니프사 뿌리노랑치킨 먹이기 10 3
귀여워아아앙ㅇ
-
아으 두쫀쿠 0 0
맛있긴 해서 또먹고 싶은데 7800원은 진짜 너무한거아니냐
-
추천 ㄱㄱ
-
이주은 치어리더 게시글 1년 넘게 박제되어 있었네 아
-
두존쿠 먹어본 사람 손 7 2
.
-
갑자기 이륙 뭐노 1 1
엄..
-
220921 풀이제시 4 0
저는 지수로그 그래프 문제 풀 때 S1같이 식으로 미는 풀이을 엄청 선호해요 이유는...
-
그 인스타 릴스에 뜨는 정윤경 닮음
-
백준 기다리는 중 뭐야 0 1
채점 우선 순위 2라더니 대체 공동 1위가 얼마나 많은 거야
-
충북대 현실 인식 0 2
-
모르고 비키니 릴스 7일동안 피드박제 해놓음
-
암컷이라는 존재는 머 선물받는다고 마음을 열고 호감 상승하고 그러지 않음 의미없는...
-
고려대 26학번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클루x노크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
-
신기한 이름 보유자들 4 1
-
감기 배탈 졸업식 + 공부하기 싫을때 놀았는데 2월은 300시간댜보야줌
-
좀 달라질 필요가 있음 4 0
매일 수학은 해야 하고 숙제랑 인강들은 밀리고 하루 밤 새서 진득하게 하자...
-
올해 추합 많이 안돌까요? 6 0
학바학 과바과겠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안도려나요? 모 카페에서 불수능 + 인원많음...
-
나야 하
-
진짜 욕심없으니깐 3 1
진짜 욕심없이 현실적으로 큰거안바라고 딱 27학년도수능만점받고 인문계수석만하자
-
생윤 작수2라 개념은 70%는 기억 나는거같아서 강의없이 텍스트만 읽고 기출가려는데...
-
국어 쌩노베 살려주세요 2 0
안녕하세요 국어 6등급 뜨는 쌩노베 08입니다.. 이번에 인강을 들으려 하는데...
-
동국경영예비 0 0
제가 274번인데 과연 여기까지 빠질까요…?ㅋㅋㅋㅋㅋ 101명 뽑고 다군입니다 치대...
-
조코비치 ㄷㄷㄷㄷ 4 1
5세트에서 단 한번의 브레이크 기회를 잡고 결승진출 5세트가면 5세트 경험많은...
-
물2 5 0
를 왜함...?


고득점 N제도 궁금해요
올해부터는 고득점 N제가 출시되지 않고
변화된 수능에 맞춰 쉬4~준킬~할만한킬러 자작문제집인
데일리 N제가 출시됩니다.
ㅇㅎ 그렇군요

올해도 좋은 컨텐츠 부탁드립니다 ㅎㅎ언매미적 100100살발하다
오늘 예판 시작했습니다~
이런인재도 2받는 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