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쇄(?) 쿨타임 1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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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사관학교 자퇴 후 5년 지난 시점'의 글이었으며,
글의 말미에는 5년 후 나는 어떨까 다시 글을 써보겠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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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무슨 논란임? 1 0
—노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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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굳이인거같아서 내 후임들이랑은 맞팔 안 하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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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시작 0 0
낮잠잤다가 방금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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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4틀(99) 언어5틀(91) 언어4틀(95) 3 0
유경험자는 언어 찍는데 아무런 거부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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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버렸다 1 0
당당하게 오늘부로 2사탐 고능아 집단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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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합리적인 주장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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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3누 도긩이 언팔했네 3 1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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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k 4회 ㅈ같음 0 0
65점 ㅅㅂ 왜 이딴식으로 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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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일찍잘거임 안잘거임? 5 0
4시 기상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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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0 0
사만다이거 왤캐어렵냐 안풀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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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개념강의 끝났는데 코드원 개념서 바로할까요 2 0
바로 코드원 개념사 하고 기출 풀까요 아님 기출풀고 개념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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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부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다들 어떻게 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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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불놀이마스터의 반댓말은? 15 0
고양이물공부노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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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처럼 나오면 화장연짓하느니 킬러 3개 다찍고 공통 70분박는게 나을듯 2 1
그게 차라리 기댓값이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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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퀴즈 사이트 Geogl3 지오글 6차업데이트 0 1
드디어 기후를 넣었어요 상 : 전세계 1000 지점 중에 랜덤 100개 진행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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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서 3 0
마라탕 시켰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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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4 0
가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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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언매 정오표 4 0
이래도 높2 뜬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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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보기엔 나도 2 0
재능있고 부러운 사람과 삶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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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2지2 지금시작 5 1
친구중에 한명이 물2지2 지금시작해서 수능 3은 무조건 띄운다는데 이거맞나요?? 말려야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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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팔리는 일 있었는데 6 0
쪽지로 선착순 2 명한테만 알려주겠음 대신 읽으시고 '내가 상대방 입장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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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붙어있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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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트채널 유툽보는데 막 어떤 할머니가 사탕이랑 젤리 다 가져가고 어떤 아저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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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케이 등급컷 확인 1 0
걍 이렇게 문자보내주고 끝인가요…? 따로 등급컷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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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 개노답 언어 3형제 (35 36 38) 2 1
근데 이런 시험지가 오히려 현장 운영난이도는 최하급임 나머지 7-8분컷 한다음에 저 3개 버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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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국어실력은 정체가 뭘까 14 3
잘한다하기도 힘들고 수학이랑 달리 노베까진 아닌거같고 점수 요동 ㅈㄴ치고 중첩상태인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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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공대 사탐도 가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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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싸움났네 1 1
그 국어책논란보다저게더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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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하나 살리신다하고 시험시간 단축하는 법 알려주세요 2 0
ㅠㅠㅠㅠㅠ 일단 푼건 다맞아요... 근데 기본적으로 항상 세네지문은 못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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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도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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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가 근본적인 독해력과 실력을 끌어올리고 싶기도 하고... 가장 최근에 본건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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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6처럼 물언매 동점: 현장에서 언매로 시간세이브 -> 심리적 편안함 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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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참여는 안하겠음 그럴 실력도 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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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도망갔다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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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격차 심한사람 2 1
저처럼 등급 들쭉날쭉 심하신분 있나요..?? 일주일마다 이감모고 보고있는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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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 3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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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젠랑이 인형 샀어 2 1
옆에 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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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3 2
3~4등급 받는 분도 서울대 버리고 이화여대 다니시면서 시급 5만원 과외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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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학습코칭해주실분 0 0
안녕하세요 08년생 고3이구 정시러에요 제가 혼자서 공부를 정말안해요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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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역대급 병신은 누구임? 10 0
말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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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딜 사일하러 간다 3 0
말리지 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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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급 문제라고 적힌 것도 잘 안풀리는데 원래 실제 14번 보다 어렵게 내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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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과탐 선택자수 진짜 4 1
너무 처참하게 썰렸네 작년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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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의 문해전 0 0
다상다독 1회 독서론에서 창무옹 그리웠다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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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정신나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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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어 [A] 추론문제랑 헤겔보기는 아무리봐도 모르겠네요.. 3 0
지능의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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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독학서 있나요? 4 0
고3 동생이 한지하다가 포기하고 생윤런 하겠다고 하네요 강의는 시간이 너무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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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만 범작가 9 1
ㄹㅇ 억울하겠다 나같으면 불질렀다 사람들 범작가 까더니만 조용해졌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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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 원래 저는 공대에 갔었고 최근에 개발 관련 일 하다 입시판에 다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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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하냐?
헉ㅋㅋ감사합니다

퓨에르님 잘지내시나요취업하고 새로운 진로로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ㅎㅎㅎ 천사님은요?

막학기인데 정해진 바가 없어서 스트레스 받고 삽니다...아이고 이래저래 막막하거나 슬프거나... 많은 감정이 드시겠네요ㅠㅠ 아직은 조금더 시간이 남았고 설령 정해진바없이 졸업해도 인생이 끝난게 아니니까요.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다음 걸음 내딛어보시죠 ㅎㅎ 화이팅입니다
퓨에르님 사관학교와 육군을 비교했을때 어디가 더 빡세나요?
제가 확답을 잘 안하는 편인데, 사관학교가 더 빡셉니다ㅎㅎ
선배님 안녕하세요! 71기였는데 저도 고학년 때 자퇴했습니다ㅎㅎ..생도생활 몇 년간을 자퇴 고민하느라 보냈었는데 그 와중에 선배님 글도 접하게 됐었어요(오르비 가입일이 바로...ㅋㅋ)
자퇴한 후 수능 응시하고, 운이 따라줘서 좋은 결과를 얻어 지금은 일반대학 다니고 있습니다!
휴대폰 정리하다가 전자책 pdf를 발견하고 너무 반가웠어요
당시에 선배님 책이 제 고민에 큰 도움이 됐었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어서 들렀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답글까지 달아주시고 소중한 이야기까지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의뱃! ㄷㄷㄷ합니다. 더더욱 축하드려요. 제가 쓴 글과 책이 그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현재 잘 적응하고 계신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하시는 일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선배님께서도 앞으로의 삶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ㅎ
2쇄 업데이트하시면 오르비에 알려주세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