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 준비중이시라면 이거 읽어보시면 좋을듯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38911936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
확정은 아니고 추진 단계라고 합니다 서울대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여
-
나는 허수야 0 0
허수수수
-
설입와라 2 0
나랑놀자 ㅇㅇ
-
정신나가겠네그냥 3 0
내대학생활
-
이감 오프 배송 0 0
이감 오프 금요일에 순차적으로 배송한다는데 아직도 상품준비중이라고 뜨는데 언제쯤 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
-
과외근황 3 1
이새끼들뭐냐진짜 총든새끼가 이새끼임 https://orbi.kr/00075852161
-
삼사차함수 공식 웰케 많음 2 0
다항함수 강국이 드립이 아니였다고
-
암만 생각해도 4 0
그때 고대 교류반 그 여자애 인스타 땃어야햇어 응아아아아악
-
한국사 자작(?) 문제 12 0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오늘 점심에 파스타를 먹었는데, 주문이 너무 늦게 나옴...
-
?
-
아 시발 오늘 단과라고 7 1
째고 복영볼까 그냥 어차피 책도 처음받는거라 문제 풀어놓은게 없을텐데
-
도와주세요 0 0
수능 공부 하나도 안해봤는데 이제야도 하려고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국어는 그래도...
-
서브웨이 먹는중 1 1
에그마요 개맛있다
-
레전드 귀찮음! 1 0
모자 쓰고 가방 메고 양말 신은 상태로 누워있음
-
대학에서 정시랑 수시중에 3 1
누가 더 공부잘함? 단 여기서 말하는 수시는 정시 성적이 별로 좋지 못한 수시로 한정함
-
좆같다 23 1
불쏘시개 책들은 훔치면 훔쳤지 절대로 안사고 말겠다는 주의지만 과제에 써야하는...
-
나는 아무 생각이 없음 4 1
나는 그냥 대학 못 갈 걱정이 1도 없음.. 뭐 빽이 있는 건 아니고.. 걍 생각이 없음..
-
4월 초인데 들어갈 수 있나요 반수반으로 지금
-
???
-
친구 5월에 입대한다네 5 0
27년 11월 전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도 왜 개운하지가 않냐 2 1
ㅇ
-
저능아인가 0 0
코사인사인 도형문제 10개중에 4개도 못풀었노
-
입시에 은근 도움이 되는 멘탈 4 0
나는 그냥 대학 못 갈 걱정이 1도 없음.. 뭐 빽이 있는 건 아니고.. 걍 생각이...
-
과탐공부할시간이왜이리안나오지 5 0
수학유기해야겟다
-
국어 독학 0 0
지금 취 클래스 하고있는데 이제 동욱쌤 하시는 말 다 체화 됐다고 느끼는데 강의...
-
ㄹㅇ임
-
쓸데없는거기억을잘함 10 2
아직도 초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친구들 생일이나 걔네 전화번호나 걔네 엄마 전화번호가...
-
도파민이 필요해!!!!!!! 5 1
-
시대인재 0 1
Vod로 영상을 수강했는데 추가 영상이 있는 줄 모르고 그대로 기간이...
-
커리어로우 ㅁㅌㅊ? 5 2
-
(x-a)(x-b)f(x)=g(x)로 돼있어서 기울기함수 못쓰는거
-
문제를 해결할 인공지능을 만들기위해, 세계를 창조한다 1 0
세계가 먼저 존재해야 거기서 지능을 가진 존재가 나오기때문
-
엥 0 0
한화 두산은 왜 야구 지금함??
-
나 과제 할거니까 6 0
찾지마
-
수1 질문 드려요 7 1
B점에서 y=x-1 대칭시켜서 c점 표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같은 계약이라도 학교마다 차이가 있긴 있구나
-
a^x-b^y=1의 해 3 2
를 모두 찾아라 x,y>=2인 정수, a,b는 자연수
-
글은 코드이자 연성진이며 1 0
대규모 마법을 위한 장치임
-
머야 21렙ㅇ네 3 0
ㅇ
-
검정고시보느라수고했어 2 1
비록*밥시험이지만 너무많이주어지는시험시간 버틴것만으로수고많았어
-
앤아 0 0
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
다들 호들갑이 심하시네요
-
글고 또 그게 잇음 8 1
오일러 정리란건 그니까 페르마의 소 정리를 확장햇다는 의미를 가지는거지 모든 계산에...
-
건동홍 공대 목표로 반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5 0
현재 외대 서울캠 상경계열 재학 중입니다. (글캠 어문계열 입학 후 설캠 상경으로...
-
솔직히 수2보다 수1이 0 0
좆같음
-
벚꽃을 학원 창문을 통해 2 1
고등학생들과 보고 있을 줄은 몰랐다 내가
-
내가 포기함 기출 모음 3 1
수1 전체
-
2gb이상의 강의를 3 2
요약해주는 ai없을까요 역시 분활해서 보내야하나...
-
아 하늘의 기둥들! 8 2
경외감이 왜 느껴지는지 이해해버려씀 사진으로는 안 담기는 압도감이 있네 빨리...
저는 공대를 다니던 대학생이고, 군인이 되고 싶어서 공사를 지원했는데(명확히 말하면 하늘을 나는 군인) 자퇴를 왜 하게 되고, 어떻게 하게 되는지 궁금해서 이걸 읽어보았습니다. 읽어봤더니 생도 생활은 정말 극한으로 힘들고, 고등학교 시절 규칙을 잘 지켰던 저에게도 힘들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나중에 사관학교에 진짜 들어가게 된다면 오히려 저를 버티게 해줄 수도 있는 글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가 군인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그런걸 정당화 시킬 명분도 찾은거 같네요. 퓨에르님 본인 만의 의견 뿐만 아니라 현역 장교의 코멘트가 적힌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대학교 2학년 재학 중 신분으로 공사를 지원했다가 올해 1차합격 후 면접과 신검까지 받고, 수능 대비를 위해 휴학을 고민 중이었는데 일단 모두 붙잡아보고 끝까지 가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수능은 종합 선발 시 합격 할 수 있을 정도로만 잘하면 되니까.
사관은 3수까지만 가능합니다! 아마 알고계시겠지만 노파심에 댓글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아 올해가 마지막 기회이죠. 그냥 탈락하면 대학 다녀야지 생각했는데 막상 면접 보니까 또 느낌이 새롭고 종합선발이라도 되야지 하고, 또 수능을 준비하는 마법같은 기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다보니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이럴줄 알았으면 지난해나 올해초 입대해서 병사 생활 해보고 지원하면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그래도 장기적으로 알바나 동아리같은 사회생활도 해봤고, 일반 대학의 장단점도 알고 있으니까 위기의 순간에 더 대처를 잘 하지 않을까 싶네요. 옛날에 쓴 일반대학과 사관학교 비교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코로나 시기에 비대면 수업 위주로 했는데 여러모로 좋은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건승하세요, 퓨에르님!
아 작년댓글이 있었네요. 1차합격 축하드립니다. 잘되실거에요!
안녕하세요 퓨에르님
공군사관학교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있어서
쪽지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전투기를 몰고 싶어서
공군사관학교에 가고 싶은 입장이라
그라운딩은 상상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만약 그라운딩이 된다면
5년차나 의무복무가 끝난후
전역을 해야하는데
정말 냉정하게 사회에서 경쟁력이 있을까요...
제가 좀 찾아보니, 일반 명문대 나오신분들도
방학마다 기업 경력 쌓고,토익,토플 등등 따내시는분들도 취업이 걱정인데...
공사 문과가 아무리 공사에서 4년동안 쌓는다한들 공사 졸업 후 최소5년간의 공백이 메꿔질지가 의문입니다
이런부분을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공사라는 대학간판도 그렇고 5년동안 군복무한게 생각보다 기업들에서 사회생활로 높게 본다며 괜찮다 하시는데...
너무 모르는 말씀들 아닌가요....
시간되실때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