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ㅈㄱㄴ
-
우와한 비디오 보다가 초딩이 새로운 공식만들었다길래 제2의 뉴턴 탄생하는줄 알았는데 0 1
인테그랄 2x a에서 b가 (b-a)(b+a) 공식...
-
왜
-
$DFEN 0 0
내가미는티커
-
틈새 시장 하나 알려준다 2 0
한화오션 이새끼 지금 최저점임 나도 주식 안 물렸음 꼴박했을 거임
-
분명 고3땐 안그랬는데 2 0
왜 목이 이렇게ㅠ마르지
-
3570덕 회수완료 8 1
낚였구나
-
지금 비웃은 사람들 다 기억해놨다 24 1
나중에 펩트론 40만원 가고 80만원 가서도 너네가 비웃을 수 있는지 보자
-
고2 유대종 심찬우 0 0
28수능 보는 고2인데요 국어가 거의 노베여서 여름방학때는 수능 준비도 할겸 국어...
-
님들 하나만 뭐 물어볼게요 12 0
컴퓨터 하나 사는데 돈 얼마나 드나요 대충 롤 오버워치 이런겜은 되는 컴퓨터
-
덕코 좀 주세요.. 7 0
아이가 굶고 있어요..
-
저한테 덕코 주시면 3배로 불려드림 18 2
ㅇㅇ
-
주식 다들 시드 얼마신가요 6 2
저포함 주변 친구들은 천에서 오천 사이인듯한데.. 군필 3-4학년 기준
-
의대생들한테궁금한거 6 2
Amorphous globosus랑 schizencephaly에 대해 알고계신분??...
-
극장판 못 본게 아직까지 평생의 한임 어디서 봐야할지도 모르겠삼
-
2.4 수시 vs 정시 기균 1 0
[현재 상황] 내신: 2.4 / 생기부: 나쁘지 않음 6모 성적:...
-
나에게 덕코 주면 2배로 불려줄게 13 1
-
엥간한 멘탈로 못할 짓임.. 나 완전 유리멘탈 주의집중 산만이라
-
오늘은 진짜 일찍 자는날 3 0
내일 6시에 일어나야됨
-
생 모르는 지식상태에서 컴퓨터 만들기.
-
일확천금을 노린다면? 8 1
펩트론.
-
그냥탈릅하고구경만할까 17 2
들어오면공부자극되는데도파민이너무돌아
-
노래방 가니까 2 3
스피카가 없더라 에휴 알못들 죽어
-
형은 자러갈게 12 0
동생들아 잘잇어 재밋게 놀아
-
주식어렵다씨발 3 0
일확천금보이쉅지않네
-
이 표지 개 씹덕 같음? 8 0
하나는 과외 받는 남붕이가 만들어 달라 한 정치 느낌 팍팍나는 표지 하나는 아침...
-
오르비 비갤 별로임 16 0
비 말고 난 에이가 좋음
-
노래방가고싶다 6 1
귀여워서미안해 생겼던데 불러보고싶네 ㅜㅜ
-
근데 비갤이 뭐임 14 2
궁금쓰
-
언제부터 선 지켰다고 6 6
인증 박제가 아니라 갤부터 지워라 ㅋㅋ
-
물먹고싶다 3 0
근데 스카가서 먹어야함
-
오늘 미장 개같음 4 0
어제 장은 나랑 잘 맞았는데 오늘 장은 나랑 안 맞아ㅠ
-
한요일 재밌네 4 1
볼만한듯
-
여친이랑 1n년지기 친구 생일이 같네 14 3
물론 후자는 이제 안 친하긴 하다만 방금 인지했는데 먼가 신기함
-
노래추천 2 0
마루노우치 새디스틱 도시의 우울감이 제대로 표현된거같아서 좋음 아무래도 1990년대...
-
오히려 뻘글을 쓰면 메인을 가고 必死則生, 幸生則死. 랄까
-
이건 계속 말했는데 5 4
비갤 저긴 진짜 좀 폐쇄 하면 안되나 좀 역겨운 게 많아서
-
걍 그럽갑다 하고 넘기면 되는데 디시에서 까지 저래야 되나 ㅂㅅ들
-
여러분 사실 칼럼 올리려했는데 3 2
지금 올렸다가는 인증+비갤 메타때문에 가라앉을것 같으니 그냥 기다리겠습니다
-
오르비 굿밤~~ 2 0
-
사카나 이곳에서 잠들다 1 0
신촌에수 젖은채로 발견
-
다들 모몽가단에 합류 ㄱ 21 1
-
고추 작은 사람들 들어와봐 4 5
큰 사람들은 개추 누르지마.
-
엥파한테 고소 먹음 14 3
합의금을 막을 합의금이 필여해짐
-
님들도 많이많이 ㄱㄱ
-
비갤 갔다왔는데 3 1
누구 박제됐네... 조심하십쇼
-
내가 하고싶은 거만 하면서 살았고, 그 결과로 인터넷에 있는 학벌들에 비하면 그리...
-
누추한 공부인증글에
-
귀여운 여르비 아이민 모음 2 1
1455912 1431064 1386695 1213542 1355337
2년이면 시간은 충분해요
제가 솔직히 수학을 그냥 못하는게 아니라 개념 외우고, 문제 풀고 등등을 하는 시간이 그냥 딱 일반(평범한) 친구들에 비해서 많이 느린 편입니다... 어떤식으로 보완하면 좋을까요?
걱정 많이 해보고 시간 지나면 별 거 아니라는 거 알겁니다 그때 후회 안하게 그냥 지금 공부하세여~
네 감사합니다.
후회없이 공부해보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재수,삼수해서도 높은대학을 가지 못했다면 원하시는 직업을 포기하는 방법이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원하는 직업을 갖고 살아가지는 못하니까요.
옳은 말씀이십니다. 조언대로 열심히하겠습니다.
사실 정시도 그렇게 두려워하실 필요는 없는것같슴다
그런가요? 제가 위 댓글에서도 작성했듯 수학을 정말 못합니다. 개념 이해라든지, 문제 적용이라든지 등이 그냥 평범한 수준보다 딸리는 편입니디. 직관적으로 봤을때 친구들 여러명과 같이 모여서 새 개념 수업을 들으면, 친구들은 배운 개념을 바로 써서 기본 문제를 푸는데, 저는 바로 기본문제 풀때도 버벅거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이 되네요.
괜찮습니다 저도 수학내신 4 5 받고 그랬던 적 있어요(일반고)
네 조언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는 혹시 정시로 진학하셨을까요?

현역 수시납치반수 정시

수시로 못가는 학교는 정시로도 못간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서 정말 걱정 했거든요... 이미 정시 겪으신 분으로서 저 말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또한 반수 과정에서 어느정도로 하셨는지 체감되게 말씀 해주실 수 있나요? (정시가 얼마나 힘든건지 깨닫고자 여쭤봅니다)반수때는 그냥 학사 잡고 시대재종들락날락했슴다
+)수시로 못가는 학교는 정시로도 못간다는 말을 아예 부정하기는 힘들 것 같긴한데, 너무 주눅드실필요는 없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