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관리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7269924
작년7월부터 수능준비 시작해서 한달 열심히하다가 두달 대충하고 다시 열심히하다가 대충하는 급발진 공부를 하고있어요..
독재학원도 다니고 있는데 거의 매일 지각에 늦게일어나면 하루를 아예 버리는 습관도 고치기 어렵고 이젠 어떤 칼럼이나 영상을 봐도 의지가 생기질 않아요..
최근에는 등원해서 집에갈때까지 멍때린적도 허다하고
처음에 잡아놓은 목표도 희미해지는 것같으니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요..
어떤 조언이든 충고든 감사하니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XDK (+1,000)
-
1,000
-
#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
펭귄 0 0
귀여움
-
백분위차례대로 99 98 80 엄..
-
백분위는 차례로 98 74 97
-
진짜 뭐해서 돈벌어야하지 0 0
ㅅㅂ
-
흐엥ㅇ.... 4 0
팔아파 ㅠㅠ
-
오노추! 3 0
캬캬캬캬
-
올해ㅜ1목푠데 처음부터 들을까?
-
훈훈기준 머라고생각함 3 0
박서준? 류준열? 이광수?
-
요즘 문학 기출 공부 중인데 6 1
하나하나 분석하면서 해설을 쓰다보니 이게 전혀 감상자의 태도에서 풀 필요가 없다는...
-
진짜라는거임 2 1
꼴에 양도라고 써놓고 심지어 24인거 보소 이글 보고있으면 알아서 내려라
-
경건한마음으로… 2 1
청취시작
-
화학보단 생명 생명보단 지구 2 1
내가 바보라서 점수들이 날 떠났고~~ 나 눈물이 존나 나
-
본인7의10제곱암산가능함 9 2
10000000000(그런데7진법임) 나좀천재인듯
-
실모 피뎁 프린트해서 5000원에 파는 놈도 있네 8 4
진짜 뭐하는새끼지
-
야 너는 평생 혼자일 거야 6 3
내 약혼자 (⌯︎¤̴̶̷̀ᴗ¤̴̶̷́⌯︎)
-
물리1 역학 비역학 강점이 선생님들마다 다른가요??? 4 0
그냥 한선생님껄로 쭉 밀고가도 되나요???
-
코스프레 해주는 여자 12 2
사귀고싶다
-
힘드노 5 0
뺑이쳐라
-
반수할건데 최소학점 1학점이고 학고는 1.6 미만이면 받는데 이러면 걍 한 두...
-
주저앉고 있어요 4 2
눈물날거같아요
-
근데 연대도 7 1
이래저래 전형들 많지 않나
-
어제 티원 져서 공부 안했음 7 1
시발 티원이 이겼으면 공부했는데
-
성대>>>>고려대인 이유 7 5
성훌이라고 까서 미안하다
-
네 모든 걸 날 위해 던질 때 널 지켜줄게에에에에에 2 1
제일 조아하는 블핑 수록곡 (˶ˊꇴˋو(و ⁾⁾
-
얼버기 3 1
-
비행기다 2 1
-
어흐어흐 이거 누가 만든거냐 4 0
ㅈㄴ 천박하네 ㅅㅂㅋㅋㅋ
-
고반 컷 몇점임? 0 0
궁금
-
책 추천부탁해요 4 0
많이많이~
-
새복많 6 0
새해복많이받으세여
-
병장 3호봉이지만 신궁 공부중 4 2
내가 왜 이걸 시험봐야해 망할
-
빠른일처리 부탁합니다 9 0
본인 지스트 합격증 5번 보냄
-
좀 많이 아픈 경험이자 필수 성장 단계인듯 난 이걸 21살 쳐먹고 요즘 느끼는 걸까
-
레이트버드 기상 2 0
-
“인서울 합격했으니 500만원 사례금 달라”…제자 압박한 과외 선생 ‘갑론을박’ 9 1
네이트판 한 논술 강사가 서울 소재 대학 합격 사례금으로 제자와 학부모를 상대로...
-
라쇼몬 밖에 기억이 안남 help
-
의대 해부 실습 20명이 한조?…시신 공유로 해결한다 3 0
시체해부법 개정으로 대학 간 기증 시신 제공 근거 마련 해부교육 지원센터 운영 통해...
-
ㅈㄱㄴ
-
부산대 입결 근황 3 2
왜이렇게 된거야
-
이렇게 넌 날 애태우고 있잖아
-
추가모집 학교 0 0
지금 대학 어디가 리스트에 있는 학교들이 끝인건가요? 아니면 20일 업데이트 때 새...
-
오늘부터 공부... 2 1
그만 놀자 이제~
-
내가 성매매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8 10
서로 거래해서 합의한건데 왜 한쪽만 피해자임? 버스정류장에 성매매는 성착취입니다 라고 써져있던데
-
기사 따도 취업이 어려워요 취업한다고 해도 이탈률 엄청 높아요
-
알고리즘 해야되나 0 0
영어 안정~ 사알짝 불안 2등급인데 SYNTAX 1.0 이랑 메가 N제, 1주일에...
-
흐앵ㅇ.. 6 0
ㅠㅠㅠㅠㅠ
-
고려대 26학번 합격자를 위한 고려대 클루x노크 오픈채팅방을 소개합니다....
-
과외알바를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한 매뉴얼&팁입니다. 5천원 커피값에 미리 하나...
-
학벌통 극복한듯 6 8
원래 연고대에 ㅈㄴ미련있었는데 할 거 열심히하면서 지내다가 어제 재수해서 고대 간...
-
사람이 없네 3 0
다들 뭐하나
재수하면서 의지가 약해지거나 힘이 들 때면 읽었던 것 두 개 정도 두고 갑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열심히 해보시길! 무엇보다 후회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어떤 일을 달성하기로 결심했으면 그 어떤 지겨움과 혐오감도 불사하고 완수하라. 고단한 일을 해낸 데서 오는 자신감은 실로 엄청나다.‘ 아놀드 베넷
2. ‘다시 고통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해야겠다
이제 밝아 올 아침의 자유로운 새소리를 듣기 위하여
따스한 햇살과 바람과 라일락 꽃향기를 맡기 위하여‘ 곽재구의 새벽 편지 중
감사합니다.. 꼭 새기고 가겠습니다!
지나가다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칼럼 하나 남겨드리고 갑니다.
제목: 중하위권이 좌절하는 전형적인 이유
링크: https://bit.ly/mental004share
전형적이라는 것은 해결의 실마리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는 뜻이겠죠? 그 실마리를 다루는 칼럼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마음에 와닿는 칼럼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