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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에 젖다 [1195867] · MS 2022 · 쪽지

2024-02-13 19:12:19
조회수 1,701

240211 & 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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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몸이 무거웠던 연휴 끝의 화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도 오늘 아침은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역시 오래 쉬다가 출근하려니 적응이 안되네요ㅎㅎ


아무튼 오늘은 어제 글을 남기지 못해서...2일치 작성합니다!

11일과 12일 합쳐서 수1 한주차 진도를 나갔어요. 연휴였는지라 시간이 많았던 것에 비해 많이 하지는 않은 것 같아서, 스스로가 타성에 젖지 않았나 반성이 되는 연휴였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많아 제 미래에 대해 생각할 시간도 가지게 되어 이런저런 생각 많이했던 연휴같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이나 그걸 위해 갈고닦아야할 것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에 비해 여기 갇혀있는 제 현실이 저를 조금 우울하게 만들었던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걸 이겨내고 지금은 수능에만 집중하자! 가 현재 목표입니다만...역시나 쉽지않네요 ㅎㅎ 꾹 참고 정진하는 자가 성공할 것이라 믿고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하겠습니다 :> 


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고생 정말 많으셨고, 내일 수요일이지만 같이 화이팅해서 한주를 달려봐요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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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에 젖다 [119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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