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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성에 젖다 [1195867] · MS 2022 · 쪽지

2024-01-21 14:17:00
조회수 1,896

240119 & 240120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6760267

안녕하세요. 비가 그치고 겨울의 햇님이 다시 뜨기 시작하는 일요일입니다! 어제 저의 예상을 깨고 갑작스럽게 휴대폰 제출을 하게되어 어제 게시글이랑 같이 올려요...


금요일도 바빴어요(ㅠㅠ) 그래서 일과 중에 공부는 못했고,

퇴근하고 독서실에서 수1 강의를 봤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내용이라 가물가물하면서도 어떤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팟 떠오르던  그런 시간이었어요. 강의를 본 뒤엔 제가 나간 진도까지 태블릿으로 문제를 풀었네요!


토요일은 주말이니 시간이 많았어요. 날씨가 무척 안 좋아서 비바람에 겉옷이 젖는 날이었지만 수학문제를 벅벅 풀 수도 있던 날이었습니다. 요새 독서실에 사람이 부쩍 많아져서... 자리가 꽉 차 있는 날이 많더라구요. 밤엔 조금 늦었더니 자리가 없어서 생활관에서 태블릿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번주는 유난히 힘 빠지고 지쳤던 한 주였어요...

그래도 다음주부턴 조금씩 여유도 되찾고 그러면서 제 에너지도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아직 달릴 날이 많이 남았으니까 항상 정신 차리고 정진하겠습니다! 모두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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