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하스 면접때문에 정신 나갈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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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제에서 원하는대로 비교랑 분석 위주로 하고 말하긴 했는데
긴장해서 문제 지문이 어렵게 보였던건지 아니면 문제 지문이 진짜로 어려웠든지
하여튼 4분 30초로 다 말하고 나왔는데
하 시발 작년에 1차 점수 1~2등 둘다 떨어진거 때문에 정신 나가겠음 정시 점수 자체는 넣을때 10위권 중반이었는데
면접 망한거도 못한거도 아닌데 그렇다고 막 잘한것도 아닌 수준으로 안 망하려고 노력은 했는데 시발... 노이로제 걸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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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리 생각해봐도 거기서 더 좋은 답변을 내놓을거란 생각은 안드는데
자꾸 "분석"이 마음에 걸림. 진짜 분석하라고 해서 분석 말하긴 했는데 논지 평을 더 넣었어야 했는지 아닌지... 너무 걸림
진짜 작년 1차 점수 1~2등은 면접 가서 뭔 짓을 했길래 거기서 불합격 했는지 궁금하다는 생각 들 정도임... 저게 준비를 했는데 떨어진건지 점수보고 10%란 숫자에 자만해서 준비 안하고 갔다가 털린건지... 진짜 시험 10일 전부터 꾸준히 준비하고 4일 전부터 빡세게 달렸는데 떨어질까봐 정신 나갈고 같음
그래요? 1,2 등 탈락썰은 정말 신빙성 있는 얘기일까요? 저도 1차 정시때 거의 최소 4등은 했을건데 진짜 그 친구들이 떨어졌는지 궁금하네요. 그정도로 준비하셔서 오셨으면 낮은 점수는 받지 않을거에요.
작년 하스 합불이었나? 거기서 봤을때 1차 점수 1~2등 불합격이라 나와있었음... 진짜 그거 보고 정신 나가서 10일 전부터 미친듯이 면접 준비했는데 일단은 면접 터졌거나 망한건 아니라 다행인거 같긴 한데 너무 불안함... 그거 하나 때문에 점수 10위 중반 ~ 20위 초반에서 뒤집할까봐 너무 걱정됨.
솔직히 다들 면접 치고 나오는 반응 봐서는 면접을 평균이나 그거보다 살짝 더 괜찮게 친거 같긴 한데 직접 눈으로 거기서 1~2등 불합격 적혀있는 그게 너무 걸려서 미칠거 같음
그거 때문에 그냥 일단 무조건 못이라도 박자는 심정으로 면접때 안 망하는 방향으로 연습하고 제시문도 풀기는 했는데...
저랑 상황 완전 똑같으시네요 점공상으로는 등수 높고 뭔가 면접을 망치지는 않았는데 막 완전 잘보지도 않은 애매한....ㅜㅜㅜ
근데 제가 면접 학원 여러 개 다니면서 느낀 건데 생각보다 애들이 면접을 못해요. 그니까 이게 8분동안 생각하고 5분동안 말하는 게 어려운 건데 님한테만 어려운 게 절대 아니고 다같이 어려운 거고 못하는 사람 정말 많아요.. 일단 안심하고 기다려보시는게..
연습이랑 실전이랑 너무 달라서 문제임... 실전 들어가니까 진짜 수능 쳤을때 국어 8분 남은 그 머리가 녹을거 같은 긴장감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연습때랑 다르게 와서...
그거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듯
ㄹㅇㅋㅋ... 그쵸 진짜 피말리는 8분...
? 시간 내에 다 답했으면 ㅈㄴ 잘한건데 왜 걱정을
저도 작년 1,2등 점공보고 당황했는데 다른곳 되서 면접에 불참하셨을 경우는 없나요 ? ㅠㅠㅠㅠㅠ
가나다 답변 어케하셨는지
영어 제시문에 motivation이라는 단어 있는 거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이 단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