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타성에 젖다 [1195867] · MS 2022 · 쪽지

2024-01-15 19:55:53
조회수 3,261

24011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6661772

정말 바빴던 월요일 일과를 마치고 퇴근한 채...

어제 일과를 남기겠습니다.


어제는 일요일이라 시간이 많았어요. 그치만 이유없는 졸음으로 낮잠을 2시간 자버리고 태블릿으로 문제만 벅벅 푸니까 시간이 잘 가더라구여 ㅎㅎ... 

못 풀었던 문제를 또다시 마주했을 때 다시 못 풀었을 때의 기분은 좋지 않았습니다만, 오히려 오기가 생겨서 이 문제를 정복해버리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 - ^ )


이번주 내내 바빠서 일과 중 공부시간이 급격히 줄 것 같은데...

일은 일대로 퇴근하니 힘 빠지고 하루 공부시간도 줄어드니 정신 바짝차리고 견뎌내야하는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도 같이 파이팅해서 남은 한주를 견뎌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타성에 젖다 [1195867]

쪽지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