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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살자 [1289465] · MS 2024 · 쪽지

2024-01-15 14:25:54
조회수 4,445

나도 드디어 글 쓸 수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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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안녕!!! 대박 신기해? 나는 20대 후반 갓 26살이야.. 애들 노는데에서 뭐하냐하는데.... 공부하고싶어서 깔았어..

여기안에 너무 귀얌뽀짝한 애기들이 공부도 잘해보여서 멋지드라... 후  맨날 눈팅하다가 드뎌 10일 지난거있지,,:) 

노베이스 + 특성화 + 내신은 늘 4등급인 내가 약대를 도전하려고..

확실히 꿈이 생기니까 하고싶은 욕구가 너무 커졌어,,, 

눈팅하는 동안 너네가 추천해준 책들 다 샀어....

회사에서는 심심해서 23년 국어 수능 풀었는데.... 아슬한 2등급 나오더라.....  수학은 중딩때 거의 99점이였는데...(= 안써서 ㅌㅋㅋㅋ)  고등학교땐 특성화가서 수학이 뭐죠? 하고 살았어,,

쪽팔린 내 인생~~~  대학도 나왔지 물론! 학점이 별로여서 편입도 힘들거 같어 ㅎㅎ공부하라할때 할걸 그랬엉 앙 글쓰니까 재밌다 사실 회사에서만 보니까 더 재밌오 후,,,

공쥬왕자님들아  이 언니... 영어 잼병인데  지금 2시간 동안 영어단어 40개 밖에 못 외웠어...: 약대는 커녕 지방대도 날 안뽑아줄거같아.... 어쨌든 말야  잘 부탁할게

저기 30대 오빠도 잘 부탁해여... 책임님.... ㅋㅋㅋㅌㅌㅋㅋㅋㅋ 


나도 수시로 학종 논술전형 해보고싶다..... 애휴..... 

수능 3년 잡아본다..?  그럼 ... 늙었어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


결론은 애두랏  언니  강의좀 추천해죠.... 국수영과(생지)


사랑행 애두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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