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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싶구만ㅎ,,
425면 .. 아무도 뭐라 못함요 ㅋㅋ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사실 425라는 성적을 못받았더라면 이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싶기두 해요...
저도 솔직히 동감해요..ㅠㅠ
시험 자체만 놓고보면 난이도는 수시가 쉽다고는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학교에서 느끼는 불공정함이나 불합리함을 느낀적이 너무 많았어서..
시험기간에 수행하랴, 생기부 채우는 것도 지인짜 힘든거 사실이라..
꼭 수시가 더 쉽다, 꿀 빤다라고 말하기엔 힘든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수시도 수시 나름의 고충이 있는것 같아요...

수시하니까 그 고3-1학기때 윤사 오개념문제에 당해서 3뜨고 나락간거 생각남이의제기 박았는데도 안들어주셨음...
헐... 이건 진짜 너무한데요
확실히 오답/복수정답에 대한 학생의 건의를 교권에 대한 도전이라 생각하시는 몇몇 선생님들이 계시더라구요.
근데 그런 분들이수록 문제 오류는 많았던걸로 기억...

수시도 생각하는 것만큼 꿀통은 아닌듯본인이 살짝 특이케이스긴한데 수시로는 성대왔으면서 현역수능 평백은 97
평백 97... 완전 고트시네요ㄷㄷ
확실히 수시에 대한 정시파이터의 인식이 몇몇 특이케이스들을 기준으로 잡혀있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근데 써먹지도 못하고 성대 온 입장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긴 해요이렇게 보면 본인 입시운은 정말 더럽게 없는듯
대학교 가셔서는 원하는 뜻대로 잘 풀리실 거에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