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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진도문항 본교재 91번 어떻게 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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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8시간 아님 일주일에 3일 수학만 12시간 하기 둘다 일요일은 제외임 둘 중 머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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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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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풀면서 똑같다고 나만느낌? 3모전에 나온건데 뭐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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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모 60일 남았는데 난 한게 없는 것 같고 실력은 그대로인 것 같고 그냥그럼 불안해서잠이잘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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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망상 오지네 29
댓글 달았더니 반가워서 "오 준x씨 오랜만" 이렇게 댓글로 장난 한번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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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ㅇㅈ) 2
3,4일차의 행방은 물어보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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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완료 4
동일 뱃지 신상인지 확인 부탁드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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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한완수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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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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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 지듣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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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아침 4시간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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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9
야 그냥 불러봤어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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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ㅈ됐다 진짜로 어카냐 나 반수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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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교대 외대 여기 세개는 수시 선호도 높고 정시 선호도는 낮은듯 먼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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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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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점수높은사람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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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n수드가자 0
학교통 개심해서 못견디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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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분위기랑 차원이 다른가요 뭐가 많이 어두운 느낌인거 같네요 다들 말하시는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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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동끄읕 1
이제 전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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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야스미 7
코낸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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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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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생명 2
서술형이 50%던데 그냥 달달 외워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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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철쌤 철두철미로 개념 돌렸는데 유전때문에 홍준용쌤 커리 탈려고합니다.. 개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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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꽃꽂이라 하면 어떨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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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빼고 하등 쓸데 없음 화학 물리 선택자 일반물리 일반화학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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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점령이야~ 0
다 합쳐서 좋아요 45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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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가 배꼽주변이 갈색이 되서 배꼽에서 피랑 진물나는거 확인함... ㅅㅂ 이제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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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부모님 본다 0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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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생들인줄 ㄷㄷ 과잠이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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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후드에 청바지 입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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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시험공부 못하는게 힘들다고 하니깐 돌아오는 말이 애낳는게 더 힘들다는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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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힐조 얘임?? 13
재르비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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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임요? 신검키 174.2가 중앙값인가 평균값으로 알아서 왠지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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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의류가 설대내에선 낮은과인걸로 아는데 대충 백분위 어느정도 나와야 하나욤 1도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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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받아요 0
서울대 학부 다니고 있고 전공은 AI입니다 (주전공 전컴, 제2전공 수리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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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에게 점심은 사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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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서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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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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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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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젠이 멈췄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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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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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제 좀 일감이 많아서 피곤해짐 =_=.... 그래도 좋아하는 일과 공부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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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갈라져서 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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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점 맞으면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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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몸매 상당한 친구 있으면 저런 애랑 자보고 싶다거나 만지고싶다거나 벗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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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취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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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쌤 카르텔 얘기한거때문에 못쓰겠다.. 리바이벌 제본할까 생각했는데 중고나라가서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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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관 86점, 경찰 87점 사관은 뭔가 안어려운 느낌이였는데 4개나 나가고 경찰대는...
원서 어디넣음
고대낮과
서성한 문과쪽
중경
일케 넣었어요
토평 ㄷㄷㄷㄷ
토요일 평균?
프사 토오사카 린 아닌가요
아 토가 그 토였군요 뭔가 했네
토트넘 토요일 토토 등등 토로 시작하는 단어 다 생각해보고 있었어요
본인 돈 수능 응시면 알바 병행하면서 보신건가요??
재수때까진 모아뒀던 돈으로 했고
삼수땐 그냥 있는책 썼고
올해는 알바 병행했어요
오.. 집독재 하신건가요
넹
대학은 걸고 하셨나요? 아님 쌩?
걸어놓긴 했는데 안 돌아갈 생각이었어요
와 돈 어케벌었음 팁좀 주쇼
그냥 성실하게 일하기
아프다 여행간다 이딴거 없이 그냥 주6일 매주 일했음

진짜 멘탈 존경합니다반성하게되네 ㅋㅋㅋㅋ

별거 아닙니다 지원 못받는데 저정도는 해야지,,,봇치더락을 보신적 있나요
핑크머리가 나오는 것만 알아요
단과가셨나요
올해는 국수탐1탐2 해서 4개 다녔고 그 이전엔 안 다녀봤어요
단과4개에 주6일 근무..? 굇수
아닙니다,,
밀란팬이신가요?
축구팀 이름이라고 들어는 봤는데 제가 축구를 전혀안봐서,,,
수학 기출을 제대로 공부하는방법이 뭐라고생각하나요? 그리고 기출돌리고 n제가 잘안풀리는게당연한건가요
수학 기출을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여러번 반복해보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n제나 실모를 풀면서 어쉬바이문제기출에서본문제랑비슷한느낌이다이거야 <<< 이런 느낌이 들면 기출 공부가 제대로 되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n제 당연히 안 풀릴 수 있습니다. n제 아무리 퀄 좋다 좋다 해도 수능에 초점 안 맞춰진 문제들이 꽤나 있어서(약간 분량채울려고 문제만을 위한 문제를 만든 느낌이랄까. 이런 소신 발언 해도 되는 걸까요...)
그래서 저는 추천드리는 것이 실모 많이 푸는 것 입니다. 지금부터 주에 최소 1개나 2개씩(많을수록 좋습니다. 후반부엔 1일 1실모나 1일 2실모도 추천드립니다.) 실모를 풀고 실모를 풀지 않는 날에는 n제를 풀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 실모를 시간을 재고 푼다.
2. 오답을 꼼꼼하게 한다. 오답을 하면서 나름 어려운 문제들에 속하는 문제들은 분명 원본 기출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므로 기출문제를 찾아본다. 찾은 기출 문제를 풀어본다. 풀면서 막힌다면 해설도 듣고 답지도 읽고 하면서 공부를 한다. 혹시나 개념이 부족했던 거라면 개념 강의를 듣는다.
(1일차 끝)
3. 어려웠던 문제들, 틀린 문제들의 단원에 해당하는 부분의 n제를 펼쳐서 푼다. n제를 풀면서도 2번 과정을 반복한다.
(2, 3일차 끝)
대충 이렇게 3일을 주기로 반복해가면서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대부분의 기출들은 다 봤을 것이고 중요한 기출들은 정말 외워버릴 정도로 보게 될 것이므로
이르면 6평 이후나 여름방학즈음, 늦으면 9평 이후부터(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기출을 얼마나 꼼꼼하게 봤는지. 그 완성도에 따라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부터는 기출은 떼고 실모와 n제만 혹은 실모만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와., 진짜 고맙습니다
아주적지만 고생의의미로 만덕드렸습니다!!

꼭 읽어봐주세요네! 캡쳐도해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국어 잘하는데에 가장 중요한게 뭐라 생각하시나요..?
실력을 올린다 = 노력
시험을 잘 본다 = 재능 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으로 된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수능을 보면서 국어에 시간투자를 정말 많이했고 올해 처음으로 평가원 1등급도 떠보고 하면서 노력으로 극복 가능하구나 싶었는데
수능날 되니 긴장 많이하고 해서 도저히 뭐가 안 되더군요
결국은 노력해서 실력이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으나 성적은 그냥 그대로였습니다.
그냥 제가 안 되는 사람인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좀 비관적인 사람이니 너무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그래도 실력이 부족하지만은 조금 팁을 드리자면
국어 공부를 함에 있어서 저는 기출 연계 실모 세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출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내용보다 형식에 집중해서 다음에 어떻게 풀것인지를 일반화하는 단계? 라고 할까요
연계는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아는 내용 아는 문학 작품이 나옴으로서 어려운 시험을 조금이라도 쉽게 느낄수 있게 하는 치트키라고 생각합니다.
실모는 진짜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어떤 내용의 지문이 나오고 어떤 상황이 펼쳐지더라도 당황하지 않을수 있게 실모를 정말정말정말정말 많이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와우... 상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국어 하나만 망해서 반수생각하고있는데 이게 과연 공부한다고 수능때 안정적으로 잘 볼 수 있는 과목인건지 정말 고민이 많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래도 평소에 잘 나오셨다거나 아쉬움이 남으신다면 반수 해보시는거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사람이 후회가 남으면 안되니까요.
개인적으로 이 시기엔 아직 공부 많이 할 시기도 아니고 하니 이때 왜 올해 수능에서 내가 국어를 못 봤을까? 에 대한 원인 분석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렇게 원인분석을 해서 긴장을 많이 하는 것도 큰 요인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못 고칠것 같아서 수능을 다시 안 볼 생각도 있거든요.
재수하기싫다 멍
나도 싫다냥
기출+실전개념 돌리고 바로 들어갈 입문N제 한번 늦게라도 추천받을 수 있을까요?
쎈이나 4의규칙 추천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당
죄송해요 설마 댓글이 달렸을거라고 생각을 못해서,,,
아뇨 괜찮습니다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