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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기분은 너무 좋네요!
사실 그런경우는 엄마는 남편이 언제든 바람필거라고 믿음 겉으로 용서하거나 참고사는건
자식위해서일뿐
부모가 이혼하고 흔히 아빠 엄마 같이사는 가정이 무너질걸감안할수있을만큼 성장했다면 말할거임
근데 난 그런 아빠있으면 개빡돌거같은데
어머니는 이미 알고 계실지도
약점삼아서 용돈을 오지게 받는다
라고하면 안되겠죠..전 패서 죽입니다
아이고..
저라면 그래도 아버지께 먼저 말씀드릴꺼 같네요.
혹시 다른 사정이 있을 수도 있고, 바람이 맞더라도 변명?을 먼저 듣고 어머니께 말하는게 조금 더 원만할 꺼 같아요